신문사소개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신문사소개

 

경남우리신문를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온갖 미디어가 범람하는 시대입니다. 뉴스는 넘치지만 정작 믿을 만한 뉴스는 없다고들 합니다. 언론이 본연의 사명을 잊고,

독자를 끌어들이기 위한 경쟁에 골몰하는 사이 언론의 신뢰는 추락하고 있습니다. 급기야 뉴스와 오락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진실·비판과 왜곡·선동의 경계마저 무너지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분명 저널리즘의 위기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세상의 진실을 제대로 알리는 언론이 절실합니다. 경남우리신문에 부여된 시대적 소명을 생각합니다. 어려운 환경을

핑계로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경남우리신문라면 믿을 수 있다’는 평가를 위해 하루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경남우리신문는 앞으로 나아갑니다. 숱한 고난과 좌절을 딛고 오늘을 일궈낸 경남우리신문의 역사가 증명합니다.

경남우리신문은 사원이 주인인 신문입니다. 우리 사회가 갈구하는 핵심 의제와 사안의 실체를 어떤 간섭이나 왜곡 없이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그 자긍심으로 미래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이 응원해주신다면 ‘가치 있는 떳떳한 신문’이라는 도덕성 차원을 넘어,

정보의 깊이와 다양성 면에서도 확실한 우위를 점하는 종합미디어그룹으로 우뚝 설 것입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진정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경남우리신문 임직원 모두 언제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김호경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