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올해 처음으로 선정된 12개소 유니크 베뉴를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코리아 마이스 유니크 베뉴’에 선정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들과 긴밀한 협조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철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해외 마이스 주최자들은 전문 컨벤션 보다는 한국과 경남만의 독특한 매력을 갖춘 이색적인 장소를 선호하고 있어 경남 마이스 유니크 베뉴 선정을 계기로 경남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유니크 베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