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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소통하는 국회
SNS를 활용한 소통 강화와 이용자 편의를 위한 홈페이지 전면 개편
기사입력 2011-03-19 10:4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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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국민과의 소통 강화와 의정활동 정보의 통합적 제공을 위해 국회 홈페이지를 전면 재개편했다.

최근 스마트 폰 등 모바일 기기와 소셜 미디어 서비스의 이용이 급증함에 따라, 소셜 네트워크 시대에 발 맞춰 많은 국회의원들이 각종 소셜 미디어 서비스를 활용하여 국민과의 소통를 모색하고 있다.

이에 국회사무처는 소셜 미디어를 통한 국회의원과 국민 사이의 소통의 창을 마련하고자 ‘의원과의 대화’ 창을 개설하여 국회의원의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합 제공하고, 의원들의 실시간 트윗 정보를 국회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리얼 트위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소통 강화에 역점을 두고 국회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또한 이용자 편의를 위해 각 국회의원 개인홈페이지 등에 산재되어 있는 각종 의정활동 정보를 의원별로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의원홈페이지로 본 의정활동’, ‘의원 현장스케치’ 등의 메뉴를 보강하였으며 국회가 제공하는 주요 정보도 일일이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불편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RSS 구독기능’도 추가됐다.
 
이번 국회 홈페이지 개편은 2007년 2월 이후 4년 만에 이루어진 전면 개편으로, 국회는 소셜 미디어라는 새로운 소통의 창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는 국회’로 거듭나길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회는 올해 3월 21일부터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개설하고 실시간으로 국민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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