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곳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라이프스타일
[경남우리신문]폭염이 장기화 되면서 보양식인 바다장어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창원시 마산합포구 어시장에 위치한 가고파수산 자연산전문점이 폭염속 장어손질에 사투를 벌이고 있다.   ▲가고파수산 바다장어(손질장어)택배 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른 새벽부터 시작되는 장어손질 작업은 직접 방문 고객과 택배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짬을 낼 ...
2021-08-09 15:33:00
김은수 기자
[경남우리신문]코로나19로 인한 펜데믹이 연일 뉴스와 온라인을 통해 전해지는 가운데 지난 19일 오후 늦은 시간에 그나마 한적한 춘천 커피 전문점 이디오피아벳(집)을 방문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사무실을 출발한 취재팀은 폭염 속 뿌려지는 거센 장맛비를 뚫고 우리나라 최초의 로스터리 전문점이자 정통 이디오피아 원두커피를 맛볼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부랴...
2021-07-20 18:49:00
김기백 기자
[경남우리신문]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 문화거리내에 '아름다운 마을 려도(麗都) 고로케 CAFE'가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했다.   이미 려도(麗都) 고로케 CAFE는 창동예술촌 골목 내에서 자리잡고 있다가 새로운 모습으로 확장되면서 도예공방 갤러리를 직접 볼 수 있고 도예공방을 배울 있는 카페로 수제 고로케와 다양한 음료를 판매하고 있다.    ▲아름다운...
2021-02-20 11:47:00
황미현 기자
[경남우리신문]마산 앞바다의 작지만 아름다운 섬 돝섬에 ‘사진 맛집’이 탄생했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마산합포구 월영동 돝섬 해상유원지에 ‘돼야지 소망계단’을 설치했으며, 시민들은 오는 21일부터 이용이 가능하다고 18일 밝혔다.   돝섬유원지 내 2층짜리 건물인 실내쉼터 옥상에 자리한 ‘돼야지 소망계단’은 높이 3.8m로 꼭대기가 하늘과 맞닿아 있...
2020-12-18 12:48:00
정재학 기자
[경남우리신문]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세계는 지금 펜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대혼란의 시대를 맞고 있다. 전국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1동 오거리 소재 카페 에비앙 김경희 대표를 만나 코로나19 위기 대처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카페 에비앙 김경희 대표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경남우리신...
2020-11-04 16:17:00
정재학 기자
[시사우리신문]중국코로나라 창녕지역 경제 침체는 물론, 어린자녀를 둔 젊은 주부들의 고충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 맘카페가 삶의 활력을 되찾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가자는 취지로 ‘프리마켓’을 개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창녕지역 젊은 엄마들 5천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창녕맘즈’ 카페(매니저 김혜연. 38세)는 지난 17일, 창녕읍 명덕못 일...
2020-10-17 19:41:00
김호경 기자
[경남우리신문]통상 3월말이나 4월초 개화하는 봄의 상징인 ‘벚꽃’이 노랗게 물든 들녘에 만개해 화제다.    자연의 흐름을 역행하는 이 벚꽃은 창녕군 대합면 퇴산리 도로변의 벚나무 수백 그루중 한 그루에만 활쫙 피어나 노란물결로 일렁이는 주변 나락밭과 묘한 조화를 보이고 있다.   ▲짙푸른 하늘과 갈변중인 나뭇잎과 대조되는 벚꽃이 연본홍빛 자태를 뽐...
2020-09-22 14:56:00
김욱 기자
[경남우리신문] 새로운 직업을 선택해 성공하기란 정말 쉽지 않다. 그것도 기존의 직장을 그만두고 ‘결정’해야 하는 모든 과정은 말로 표현조차 힘들고 어렵다.   1년 6개월만의 '가고파 수산' 김형태 대표를 만났다. 너무 오랜만에 만난자리에서 무슨 대화를 나눠야 할지 잠시 어색한 기운이 돌았다. 하지만 그 기운도 잠시 직접 찾아간 가고파 수산은 손님들이 즐...
2020-08-15 14:29:00
안기한 기자
게시물 검색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김호경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