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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방송계에서 몸짱으로 알려진 유명 가수이자 방송인 김종국씨의 개인 유튜브 채널이 개설 두 달 만에 구독자 200만 명을 넘겨 화제다. 현재까지 운동을 주제로 제작된 10개 영상의 총 조회수가 오천 이백만 회 이상이다. 특히 그가 출연하고 있는 일요일 저녁 예능 프로그램에서 먹었던 단백질 쉐이크가 완판이 되는 등 그의 몸매와 건강을 부러워하고 비...
2021-08-16 10:48:00
조성기 기자
[경남우리신문]평소 음주를 즐기던 50대 남성 K씨는 어느 날부터 갑자기 바닥에 앉기 힘들어졌다. 양반다리가 힘들어지고 엉덩이와 사타구니 쪽에서 통증이 생겼다. 움직일 때면 통증이 발생하다가 가만히 의자에 앉아 쉬면 괜찮아져서 하던 일을 마저 하곤 했다. 걸음걸이가 이상하다는 직장동료의 말에 자세히 살펴봤더니 살짝 절뚝거리면서 걷고 있었다. 정형외과를 찾아...
2021-08-11 15:56:00
박인수 기자
[경남우리신문]40대 A씨는 가족들과 함께 해수욕장으로 휴가를 갔다. 너울대는 파도와 백사장에서 아이들과 놀던 중, 발이 모래 깊숙이 들어가 넘어지고 말았다. 무릎 옆 쪽에 극심한 통증이 생겼고, 무릎이 흔들거려서 걷기가 어려웠다. 무릎 측부 인대파열 진단 받았다.   ▲권오룡 연세스타병원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외래교수...
2021-08-04 16:32:00
박인수 기자
[경남우리신문]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한광협, 이하 보의연)과 대한청각학회(회장 조창현)가 청력 보호와 난청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난청의 증상과 청력 보호를 위한 생활수칙’ 정보집을 공동 발간했다.   최근 5년 새 난청 환자 증가율이 약 20%에 달하면서 난청의 관리와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나, 난청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질환을 가볍게 여기는 등 관리를 ...
2021-08-03 16:26:00
김기백 기자
[경남우리신문]사무직 A씨(33세,여)는 무더위로 사무실 냉방을 강하게 한 탓인지 며칠 전부터 감기 기운 때문에 업무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 주말동안 쉬면 괜찮겠지 생각했지만 집에서도 더위를 피하기 위해 에어컨을 틀다보니 두통과 피곤함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아 가까운 병원을 찾았다. 가벼운 감기라는 진단과 함께 약을 처방받은 A씨는 과도한 냉방이 원인일 수 ...
2021-08-02 16:29:00
박인수 기자
[경남우리신문]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2년 차인 2021년, 대한민국의 다이어트 트렌드는 요동치고 있다.   우선 식생활의 변화가 커졌다. 외부 활동이 줄어들고 교육은 온라인 강좌로, 업무는 재택근무로 전환되면서 삼시 세 끼보다는 1일2식, 간헐적 단식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한약 다이어트, 커피 다이어트 등 다양한 방법까지 등장하고 있...
2021-07-28 10:58:00
신석철 기자
[경남우리신문]매년 7월 28일은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 제정된 세계 간염의 날(World Hepatitis Day)의 날이다. 전 세계적으로 간염에 대한 인식률 향상 및 예방, 검사 치료를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국제 기념일이다.   간염이란 간세포 조직에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바이러스, 알코올, 약물, 독초 등이 원인이다. 우리에게 흔히 알려진...
2021-07-27 15:03:00
김은수 기자
[경남우리신문]전국적으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지난 20일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일본 동쪽에 위치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끝자리에 놓여 따뜻하고 습한 남동풍 계열의 바람이 불고 있으며 우리나라 쪽으로 확장하면서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올해 무더위의 원인 중 하나로 열돔현상을 꼽았다.   지상 5∼7km 높이의 대기권 중상층...
2021-07-26 12:21:00
한옥순 기자
[경남우리신문]기상청(청장 박광석)은 사실상 올해 장마가 20일부로 끝나고 21일부터는 확장하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이번 주부터 한반도 상공을 덮고 있는 고기압이 이동하지 않고 한 곳에 자리 잡은 채 지표면 열을 가두는 ‘열돔’ 현상으로 인해 폭염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 올 여름 내내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2021-07-21 13:19:00
조성기 기자
[경남우리신문]사무직으로 근무하는 직장인 A(남,44세)씨는 평소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는 탓에 손목 관절 통증에 시달려왔다. 최근에는 일주일간 이어진 장마와 더위 탓인지 손목 통증이 더욱 심해져 업무를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지난 몇 년간은 약국에서 파스를 사서 붙이거나 진통제를 먹으면 금방 호전되어 참았지만 올해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가까운 ...
2021-07-09 11:20:00
신석철 기자
[경남우리신문]종합병원 간호사로 근무 중인 30대 초반 미혼여성 A씨는 얼마 전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던 도중 다퉈 냉전중이다. 평소 손잡고 산책하기를 좋아하던 커플이었지만 업무의 특성상 손 씻기와 손소독제를 자주 사용하다보니 습진이 발생해 가려운 부위를 긁다가 생긴 상처와 거칠어진 손을 남자친구에게 보여주기 싫었던 것이 다툼의 원인이었다. 처음에는 대수롭...
2021-07-06 17:03:00
한옥순 기자
[경남우리신문]직장인 A씨(33세,여성)는 장시간 서서 근무를 하는데 최근 더워진 날씨 탓에 운동화를 벗고 굽이 낮은 샌들을 착용하기 시작했다. 샌들 덕분에 시원하기는 했지만 가끔 발바닥에 찌릿한 통증이 찾아오는 것이 꺼림칙했다. 불편했지만 쉬다보면 괜찮아지기를 반복하다보니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그 결과 아침에 일어나면 발을 내딛기가 무서울 정도로 통증이 ...
2021-06-30 17:31:00
신석철 기자
[경남우리신문]직장인 A씨(44세, 여성)는 최근 소변을 자주 보고 화장실을 다녀온 이후에도 불편함을 느꼈다. 평소 여름만 되면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 물을 자주 마셔왔는데 이것이 원인이라 생각하고 수분 섭취를 줄였지만 여전히 증상이 사라지지 않았다. 며칠 전부터는 소변을 볼 때 통증도 심해지고 소변 색깔도 주황색처럼 보여 두려운 마음에 가까운 병원을 ...
2021-06-28 12:22:00
한옥순 기자
[경남우리신문]6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연일 최고 기온을 경신하는 등 벌써 여름이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실내보다는 실외활동이 증가하고 주말마다 무더위를 피해 개장도 하지 않은 해수욕장을 찾는 인파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최근 날씨 뉴스에서는 일교차가 큰 편이지만 한낮에는 30도 안팎의 더위와 함께 자외선 ...
2021-06-08 14:34:00
박인수 기자
[경남우리신문]날이 더워지면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시원한 신발을 찾게 되지만 아무리 더워도 신발 속에 발을 가두어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샌들이나 슬리퍼 등 발을 드러내는 여름 신발을 변형된 발 때문에 신지 못하는 여성들이다. 발가락 변형은 육안으로도 누구나 확인할 수 있어 노출을 꺼리게 되는 콤플렉스가 된다.   겉 모양만으로도 알 수 있는 무지외반증 무지...
2021-06-03 18:45:00
한옥순 기자
[시사우리신문]키높이 구두나 하이힐을 신는 젊은이들이 많다. 이에 더해 킬힐, 키높이 깔창, 키높이 운동화도 유행하고 있다. 패션, 단점 보완 등 이유는 가지각색이다. 하지만 이런 신발을 신을 때는 발목을 조심해야 한다.   평평하지 않은 신발은 몸의 중심을 바꿔놓는다. 익숙하지 않은 몸의 중심으로 인해 발목에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되고, 균형을 잃는 순간 ...
2021-05-26 14:07:00
조성기 기자
[경남우리신문]야외활동하기 가장 좋은 계절로 꼽히는 봄이지만 최근 이어지는 비 소식에 봄장마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다. 이미 지난해 여름 기록적인 장마를 겪었던 터라 계속되는 비 소식에 여름 장마로 이어질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실내보다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빗길 낙상 사고 위험도 높아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비 오는 날 ...
2021-05-21 10:22:00
박인수 기자
[경남우리신문]5월 21일은 둘이 하나 되는 날로 정해진 부부의 날이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는 남편과 아내 모두의 건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특히 갱년기 및 질병이 많이 찾아오기 시작하는 중년 이후에는 서로의 건강 상태를 꾸준히 파악하고 챙겨야겠다. 나이가 들면 으레 아프기 마련이라며 참고 지내는데 남편들이 모르는 아내의 병과 아내들이 잘 모르는 남편의 ...
2021-05-20 16:46:00
조성기 기자
[경남우리신문]고혈압은 우리나라 국민 4명 중 1명이 가지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대한고혈압학회의 2020 고혈압 팩트시트에 따르면 국내 20대 이상 인구의 약 29%인 1,200만 명이 고혈압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20대~30대 고혈압 환자는 127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고혈압은 평상시엔 아무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
2021-05-17 11:29:00
신석철 기자
[경남우리신문]29일부터 시작된 황사로 인해 전국이 사상 최악의 대기상황에 직면해 있다. 지난주 몽골 고비사막과 중국 내몽골 고원에서 발생한 황사와 더불어 국외 대기오염물질이 국내로 유입되면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져 각 지자체들은 호흡기·심혈관 유질환자와 노약자, 어린이 등에게 외출 자제 및 외출할 때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토록 당부했다.   이...
2021-03-30 15:31:00
안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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