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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지방자치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은 지난 21일 오후2시 민주당 당사 앞에서 김경수 前의원 사죄 촉구 기자회견을 열어 "드루킹 댓글주범 김경수 前의원은 도민에게 사죄하라"며"댓글조작 소설의 결말은 도민들의 엄중한 심판이다"라고 촉구한데 이어 또 다시 23일 논평을 통해 "김경수 후보는 언론협박 멈추고,수사로 보도진위의 진실을 밝혀라!"라고 촉구했다.     ▲ 지난 ...
2018-05-23 16:29:00
김은영 기자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이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에 대한 논평을 계속내고 있는 상황에서 23일 또 다시 논평을 통해"김경수 후보 측은 관변단체를 동원한 관권 선거 획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논평에는 "어제 경남체육인 일동이라는 유령단체가 김경수 후보 사무실에서 지지성명을 밝힌 것을 보고 우리는 도민들과 함께 관권 선거의 그림자를 우려한다"며"사진을 보면...
2018-05-23 16:28:00
김은영 기자
안상수 시장은 대상공원 민간개발특례사업 중단하라!  전수식 창원시장 예비후보, 공모 이전 행정기밀 누설 의혹 제기    전수식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대상공원 공원일몰제 민간개발 특례사업’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당 전수식 예비후보가 대상공원 민간특례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전 후보는 5...
2018-04-06 11:12:00
안민 기자 기자
돈 살포 검찰 고발, 홍준표 조롱글 페북에 올린 후보도 경선에...?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홍발정님’ 페이스북 공유한 후보도 경선 포함    “현금 10만원 줬다가 검찰에 고발당하고, 홍준표를 ‘홍발정님’이라고 조롱하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한 정신 나간 후보를 경선에 포함시킨 자한당 도당 공심위원들도 정신에 문제가 있을 거다..”    자유한국당...
2018-04-06 11:03:00
김욱 기자 기자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은 12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기초단체장 공천신청자가 총6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공모기간은 8일간(4일~11일)이다. 경남 창녕군이 공천신청자 9명으로 가장 많았고 창원시와 고성군 7명으로 그 뒤를 이었고 양산시와 의령군은 1명이 신청한 상태다. 다음은 각 지자체 공천신청자 현황이다. 창...
2018-03-12 15:17:00
신석철 기자
비행기나 선박으로만 왕래가 가능했던 일본을 자동차를 이용해 오고 가는 꿈 같은 일이 현실앞으로 성큼 다가왔다.자유한국당 안홍준 전 의원은 7일 오전 10시 30분, 경남도청 브리핑 룸에서 ‘도지사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거제와 일본을 잇는 코리아 실크로드(한-일해저터널)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안홍준 전 의원, “한-일 해저터널 ...
2018-02-07 16:15:00
황미현 기자
자유한국당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안방'인 경남도 여당에 내줄 위기에 처했다.두 전직 창원시장의 진검 승부로 흥행이 예상됐던 경남도지사 선거로 기대를 모았지만, 자유한국당 후보로 그 누구보다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예상됐던 박완수 의원(사진)이 도지사 출마포기하는 견해를 피력했기 때문이다. ▲박완수 의원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박 의원은 12일 ...
2018-01-13 15:20:00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기자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지난해 12월 6일 , 경남지역 초재선 의원 8명 중 박완수 의원등 5명과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박완수 의원을 경남지사로 출마시키겠다"고 공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 정가에는 '전직 창원시장 출신 2명이 맞붙으면 볼만하겠다'는 평을 내놓고 있다.  ▲자유한국당 박완수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공민배 전 창원시장     ©경남우리신문 ...
2018-01-04 14:56:00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기자
창원시를 누구 보다도 잘 알고 있는 신토불이 정치인이 있다. 그는 바로 강기윤 전(창원 성산구) 국회의원이다. 강 전 의원은 옛 창원군 시절 사파정에서 태어나 58년 동안 한 번도 지역을 떠난 적이 없다. 소작농을 하시던 가난한 부모님 밑에서 자라며 중학교 때까지는 농삿일도 도우며 살았다. 어렵고 가난한 집안 형편 탓에 없이 사는 서러움도 많이 겪어야했지만...
2018-01-04 14:39:00
김호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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