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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호공원 크리스마스 빛축제’ 12월 10일 열려
기사입력 2022-12-01 12:3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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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2022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진양호공원 크리스마스 빛축제’가 12월 10일 진양호공원 후문 꿈키움동산 앞 다이나믹광장에서 펼쳐진다.

 

오후 2시에서 6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행사에는 한 해를 가족과 함께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공연과 체험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된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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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양호공원 크리스마스 빛축제’ 12월 10일 열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날 축제 무대인 다이나믹 광장에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눈 내리는 잔디밭 및 크리스마스 장식 나무 등 포토존이 설치되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산타 하모와 함께하는 기념촬영 행사도 열린다.

 

문화공연은 오후 4시부터 두 시간 동안 이어지며, 요들송 및 아코디언 연주, 카우벨 공연, 퓨전 국악그룹과 인디밴드의 무대, 감미로운 선율의 클래식 공연까지 아우르며 캐럴송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꾸며진다.

 

체험행사로 다양한 크리스마스 관련 캐릭터와 함께하는 페이스페인팅, 마크라메 드림캐처 만들기, 슈링클스 아트를 통한 소원나무 꾸미기, 연말연시 고마운 분들께 보내는 캘리그라피 카드 만들기 등이 준비돼 있다. 이와 함께 겨울철 대표간식인 따끈따끈한 군밤, 군고구마, 구운 가래떡 등도 맛볼 수 있다.

 

선착순 200개 한정으로, 진양호공원 내 시설 및 다이나믹광장 포토존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개인 SNS 및 진양호공원 홈페이지 등에 공유하는 미션 참여 가족에게 체험과 간식 무료 쿠폰을 한 장씩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한다.

 

한편, 12월 9일 금요일 오후 5시에는 ‘노을음악회’가 진양호 아천 북카페 루프탑에서 열린다. 어쿠스틱 기타, 하모니카, 우쿨렐레, 오카리나 등 다양한 악기 연주와 함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12월의 마지막 노을음악회로 자세한 내용은 진양호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행사 당일 아천 북카페는 오후 6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2022년 한 해 동안 진양호공원 동물원, 어린이 물놀이터, 축제 및 프로그램 등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며 “크리스마스 빛축제 또한 안전하고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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