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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문화예술봉사단, 2011 ‘수요 음악회’ 어울림 한마당 최고의 대박!
기사입력 2011-08-18 00:56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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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기상정보에는 영남권에 80mm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것 이라고 예보됐다.수요음악회 스텝진과 다솜문화예술봉사단 관계자들은 하루 종일 비가 올 듯 말 듯 한 날씨에 신경이 곤두섰다. 

오후 6시부터 음향테스트와 리허설 무대가 시작됐고 비가 올 것을 대비하여 30분 먼저 2011 ‘수요 음악회’ 를 진행했다. 

리허설 때와 달리 시민들이 가수들과 공유하며 수요음악회 다솜문화예술봉사단의 어울림 한마당의 열기가 뜨거워지기 시작됐고 열창 속에 앵콜송 까지 부르게 됐다.

가수 고기성과 김종임의 음반CD를 시민들에게 선물로 나눠 주었고 200여석의 자리는 시민들이 가득 매웠다.야외의자에 앉아 보는 시민과 서서 관람하며 춤추고 즐거워하는 시간을 수요음악회 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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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수요 음악회’ 다솜문화예술봉사단 '어울림 한마당'으로 시민과 함께 즐거운 음악회를 가졌다.     © 경남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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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과 함께 즐거운 음악회를 가졌다.     © 경남우리신문편집국

이날 수요음악회에서 색소폰 연주를 한 이장성씨는 다솜문화예술봉사단 최고령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에게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로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수요음악회 다솜문화예술봉사단의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진행한 이병조 단장은“예상 외로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하여 매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며“통합창원시가 더 많은 문화행사를 지원하여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많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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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수요 음악회’ 다솜문화예술봉사단 '어울림 한마당'     ©경남우리신문편집국

수요음악회를 관람한 김 모씨(양덕동,49,남)는“수요음악회를 삼각지 공원에서 시민들에게 제공한 창원시에 감사드린다”며“다솜문화예술봉사단 가수분 들과 봉사자 분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이어“후덕 지근한 날씨 탓도 있지만 다솜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시원한 물과 커피를 제공하여 갈증해소는 물론 앤돌핀 까지 생겼다”며“이는 수요음악회에 출연한 다솜 가수분들 과 공감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종길 사회로 진행됐으며 수요음악회 참여 가수로는 하빈과자경,이상용,공유빈,김윤식,권은정,고기성,김종임,색소폰 이장성씨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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