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경축전” 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기사입력 2011-09-09 16:2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우명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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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방본부(본부장 배철수)가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8일(목) 오후2시 주행사장(합천군 가야면 소재)에서 테러에 의한 다수 인명피해 및 대형화재에 대비하는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오후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유사시 지역의 재난대비태세 강화와 유관기관간 긴밀한 공조체제 구축, 폭발물 테러로 인한 건물붕괴와 화재발생에 따른 인명구조 및 사고수습훈련을 실시하는 것으로서 훈련 관계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비 능력을 배양하고, 훈련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해 만약의 폭발테러에 철저하게 대비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주요 훈련내용은 테러범 진압 및 인명구조 등 초기대응역량을 점검하고, 현장지휘소 설치 및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해 사고수습훈련과 긴급복구훈련으로 실시된다.
이번 훈련에는 합천군청·합천경찰서·합천보건소·육군제5870부대4대대·KT·한국전력·합천병원·합천고려병원 등 재난관련 유관기관 및 합천군 가야면의용(여성)소방대 관계자 등 220여명과 소방헬기·구조차·소방차 및 인명구조견 등 장비 33대가 동원돼 참여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폭발테러에 의한 건물 등 시설파괴를 가상해 테러진압, 인명구조, 화재진압 및 피해복구훈련으로 민·관·군 유관기관의 신속하고 정확한 사태수습 능력을 배양하고, 피해 최소화는 물론 한 발 앞선 대응으로 “안전축전”, “안전경남”에 대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소방본부는 부산소방본부와 공동으로 참여·체험 훈련장을 운영하며, 심폐소생술·물소화기체험·소방활동 사진전시회·화재연기 체험장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를 마련해 훈련참가자와 주민 등을 대상으로 범도민 자율안전문화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훈련은 오후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유사시 지역의 재난대비태세 강화와 유관기관간 긴밀한 공조체제 구축, 폭발물 테러로 인한 건물붕괴와 화재발생에 따른 인명구조 및 사고수습훈련을 실시하는 것으로서 훈련 관계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비 능력을 배양하고, 훈련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해 만약의 폭발테러에 철저하게 대비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주요 훈련내용은 테러범 진압 및 인명구조 등 초기대응역량을 점검하고, 현장지휘소 설치 및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해 사고수습훈련과 긴급복구훈련으로 실시된다.
이번 훈련에는 합천군청·합천경찰서·합천보건소·육군제5870부대4대대·KT·한국전력·합천병원·합천고려병원 등 재난관련 유관기관 및 합천군 가야면의용(여성)소방대 관계자 등 220여명과 소방헬기·구조차·소방차 및 인명구조견 등 장비 33대가 동원돼 참여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폭발테러에 의한 건물 등 시설파괴를 가상해 테러진압, 인명구조, 화재진압 및 피해복구훈련으로 민·관·군 유관기관의 신속하고 정확한 사태수습 능력을 배양하고, 피해 최소화는 물론 한 발 앞선 대응으로 “안전축전”, “안전경남”에 대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소방본부는 부산소방본부와 공동으로 참여·체험 훈련장을 운영하며, 심폐소생술·물소화기체험·소방활동 사진전시회·화재연기 체험장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를 마련해 훈련참가자와 주민 등을 대상으로 범도민 자율안전문화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