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면 복지패밀리,저소득층 아동(청소년) 하계수련회 ‘호응’
기사입력 2012-08-08 17:4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이상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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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면 복지패밀리(회장 김이근)가 8일 여름방학을 맞이한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23명을 대상으로 진동면 옛 광암해수욕장에서 하계수련회를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이번 하계수련회에는 진동 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심폐소생술 실습과 각종 재난대비 안전교육도 병행해 실시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갖도록 했다.
오후에는 진동복지패밀리 회원과 함께 바나나보트 등을 타고 물놀이를 하고 보양식을 먹는 등 자라나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들이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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