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산동, 목마른 가로변 화단과 화분 물주기
기사입력 2012-08-08 17:55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노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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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노산동은 7일 늦은 오후부터 저녁까지 ‘Green City 1000만 그루 나무심기’로 조성된 화단과 화분에 물주기 작업을 실시했다. 지역 내 자생단체 회원과 공무원이 힘을 모아 가뭄과 폭염으로 인한 초화의 고사를 위하여 방지트럭 1대를 동원하여 화단 5개소와 화분대 177개소에 물주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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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노산동은 가로변에 조성된 화단과 화분을 지속적으로 가꾸어서 생활주변 자연과 사람이 상생하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