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 민주의거 발원지 오동동 문화거리 축제 및 상권활성화를 위한 대축제 성황리 마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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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민주의거 발원지 오동동 문화거리 축제 및 상권활성화를 위한 대축제 성황리 마쳐~
기사입력 2012-09-24 16:1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이해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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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제6회 3.15의거 발원지 문화 축제및 제1회 상권활성화를 위한 대축제인 화합의날 행사가 오동동 문화의 거리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오동동상인연합회와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이 공동 주최.주관으로 개최 됐으며 창원시가 후원했다.하지만 박완수 창원시장과 배종천 창원시의회의장은 3.15의거 발원지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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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의거 발원지 문화축제 만세삼창 하는 장면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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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식 상권활성화 협의회 위원장외 5명은 창원시 옛마산 상권활성화 6개 상인회 선서문을 통해 조광일 합포구청장에게 선포했다.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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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의거 발원지에서 화이팅하고 있는 선진통일당 일행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22일 소통의날에서는 초대가수 공연과 청소년 어울림한마당(힙합,비보이,밴드등)노래자랑 예선전이 펼쳐졌다. 이날 식전에는 이인제 선진통일당 대표가 3.15민주의거 발원지를 찾았으며 경남상인연합회 대표단과 시민들을 만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어 선진당 일행은 3.15민주의거 발원지 동판에서 기념촬영과 함께 대선의 중추적 역활을 의미하는 화이팅을 외쳤다.
 
23일 화합의날 행사에서는 다문화음악회를 개최해  140만 다문화인(이주노동자 포함)들에게 하면된다는 힘과 용기를 전달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오동동 문화광장이 다문화와 함께하는 문화 축제장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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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가수 헤라가 열창하고 있다.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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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에 살고 있는 다문화 가수 요시다 미오가 열창하고 있다.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지난해 9월 23일 도시재생 테스트베드(시범도시) 선정에 이어 상권활성화 지역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오동동 문화의 거리 특설무대에서 '나도가수다'란 주제로 오동동상인연합회와 다솜문화봉사단 주최.주관으로 진행한바 있다. 

특히,다문화음악회에 참여하는 초대가수 헤라(중국)와 요시다 미호(일본)는 3.15민주의거 발원지 문화축제와 상권활성화를 위한 대축제 참여한 것에 대해 "다문화 가수로 민주성지의 고장인 마산을 찾아 뜻 깊은 자리가 됐다"며"오동동이 도시재생사업과 상인들과화합 시민들과의 소통으로  상권활성화 되길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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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합의 릴레이 트롯트 콘서트 가수 하빈과 자경이 열창하고 있다.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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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합의 릴레이 트롯트 콘서트 이상용 가수가 트롯트 메들리를 열창하고 있다.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행사에서 다문화가수 헤라가 공연도중 발전기가 꺼지는 상황이 연출되어 음악회가 중단됐다.하지만 헤라의 차분한 사회 진행으로  관객들을 사로 잡는 입담을 과시했다.  공연팀의 신속한 복구로 10여분이 지나 공연이 제기됐고 헤라는 자신의 히트곡 ‘첨밀밀’과 3집 앨범 타이틀곡 ‘가리베가스’, ‘나예요’ 등 3곡을 축제장 관중들에게 마음껏 노래해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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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합의 릴레이 트롯트 콘서트 한소리 가수가 트롯트 메들리를 열창하고 있다.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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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합의 릴레이 트롯트 콘서트 통기타 손광택 가수 트롯트 메들리를 열창하고 있다.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다문화음악회 행사를 마친 후 시민대화합 노래자랑이 시작 되어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노래자랑은 즉석에서 신청접수를 받아 자신의 노래 실력을 과시했으며 이날 참가자는 최고령 70세 어르신 부터 최연소 4살 어린이까지 오동동은 말그대로 화합의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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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대화합 노래자랑이 시작 되어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노래자랑은 즉석에서 신청접수를 받아 자신의 노래 실력을 과시했으며 이날 참가자는 최고령 70세 어르신 부터 최연소 4살 어린이까지 오동동은 말그대로 화합의날이 됐다.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마지막 공연으로 화합의릴레이 트로트 콘서트에서는 초대가수 하빈과 자경,이상용,한소리,통기타 가수 손광택이 함께해 시민과 상인들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시상에 앞서 조용식 오동동상인연합회장의 깜작공연으로 많은 웃음을 선사했으며 시민대화합 노래자랑 우승은 첫사랑을 부른 하혜정씨가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받는 영광을 안았으며 2등에는 아름다운 강산을 부른 우혜인 3등에는 붉은입술을 부른 장성복씨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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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상에 앞서 조용식 오동동상인연합회장의 깜작공연으로 많은 웃음을 선사했다.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노래자랑 시상식을 마친 조용식 오동동상인연합회장은 "3일동안 행사를 진행하면서 상인들에게 피해 아닌 피해를 준 것 같다"며'오동동 발전은 곧 옛 명성의 거리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양해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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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식 오동동상인연합회장이 시민대화합 노래자랑 시상식을 하고 있다.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노래자랑 참가자 우혜인(창원 중앙동,여)씨는 "우연히 지나가다 노래자랑에 참가했는데 뜻하지 않은 상을 받아 무척 기분이 좋다"며" 상권활성화 대축제로 오동동이 더욱 발전 하길 바라고 자주 찾겠다"고 말했다.
 
오동동 상인인 이 모(마시꾸버 운영)씨는 "3일간 공연에서 오늘공연이 가장 잘 된것 같다"며"다문화음악회,대화합 노래자랑,화합의 릴레이 콘서트가 시민들에게 적중했다"고 공연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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