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재 조명등 생산업체 BNS, LED등 190개『좋은 세상』에 기탁
기사입력 2016-05-05 17:42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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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재 LED조명등 생산업체인 BNS(대표 임진태)가 3일 오후 4시 10분 진주시를 방문하여 고효율 LED등 190개(1,000만 원 상당)를『좋은 세상』에 기탁했다. BNS는 지난 2001년 창원지역에서 전기공사업 면허를 시작으로 고효율 친환경 LED조명사업과 건설업, 친환경 융복합혁신 에너지 개발, 소프트웨어개발 및 유지보수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하고 있는 소상공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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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태 대표는 현재 창원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맡아 소상공인 활성화와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임 대표는 지인을 통해 진주시‘좋은 세상』을 알게 되었는데“저소득 가구에 고효율 LED등을 교체해 어두운 실내 환경에서 벗어나 눈의 피로를 줄이고 전기료와 유지보수비도 절약하여 가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창희 진주시장은“타 지역에 소재한 업체인 BNS가『좋은 세상』에 동참해 준데 대해 감사를 드리며 기탁한 LED등은『좋은 세상』기술봉사대에서 연중 펼치고 있는 따뜻한 집 만들기 사업시 꼭 필요한 가정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LED등 190개 중 50개는 6월 중 관내 어려운 가구 10세대를 대상으로 BNS에서 직접 등 교체를 하고 나머지 140여개는『좋은 세상』기술봉사대에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교체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