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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63.4%, 개인적인 살림살이도 나빠져..
기사입력 2018-11-05 10:1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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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전반에 대한 침체로 인해 개인적인 살림살이(私경제) 부분에 있어서도 국민의 63.4%가 ‘나빠졌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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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세부 집단별로 모든 집단에서 ‘나빠졌다’라는 응답 비율이 높게 나타난 가운데, 특히, 남성(67.3%), 60세 이상(70.1%), 강원·제주(74.0%), 대구·경북(72.2%) 지역 응답자에게서 ‘나빠졌다’라는 부정응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한편, ‘좋아졌다’라는 비중은 21.4%로 ‘비슷하다’라는 응답 비율은 13.6%로 조사됐다.

 

여론조사공정(주)는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사회 현안과 관련하여 국민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하루 동안 전국 만19세 이상 성인남녀 1,022명을 대상으로 유무선자동응답 전화조사(유선:19.6%, 무선:80.4%)를 자체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여론조사공정(주)이 자체적으로 실시된 것으로 표본오차 95% 로 신뢰구간에서±3.1%p, 응답률 4.7%, 2018년 9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림가중)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nec.go.kr/vt/main.do 우측 여론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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