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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사랑의 빨간우체통 운영 추진
기사입력 2018-11-26 15:55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노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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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에서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사랑의 빨간우체통’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빨간우체통 사업은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의 개별 복지욕구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민관협력 연계를 통한 복지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사랑의 빨간우체통’에 자신의 어려운 사연들 또는 이웃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적어 빨간우체통에 띄어 주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맞춤형복지팀 담당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어려움을 파악하고, 사례 회의를 통해 대상자에게 가장 적합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어려움을 해소해 주는 사회안전망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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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빨간우체통’ 사업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시에서는 올해에는 시범 지역인 사남면, 용현면, 벌용동 지역의 공공임대주택 3개소에 빨간우체통을 설치하고 도움신청 안내문 3,000매를 제작하여 취약세대에 배포하였으며, 1년간 시범 운영 후 마을회관 및 경로당, 마트, 은행 등 다중이용 장소에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송도근 사천시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소중한 사연 신청은 이웃주민이 위기를 헤쳐 나갈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사랑의 빨간우체통이 소외된 이웃의 복지창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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