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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묻고, 현장에서 답을 찾다
기사입력 2019-02-12 12:38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김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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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시정, 행복한 시민, 다시 뛰는 통영 구현을 위해 통영시는 지난 1월, 연두순방시 건의된 건의사항에 대해 11일 산양읍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15개 읍면동 현장합동방문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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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묻고, 현장에서 답을 찾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번 현장합동방문은 지난 1월 7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 연두순방의 연장선에서 실시되며, 주민과의 대화시 현장방문을 약속한 건의사항을 포함한 읍면동 주민숙원사업지역 등 70개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현장방문단으로는 강석주 통영시장을 포함한 관련부서, 읍면동장, 이·통장 등 주민대표자, 그리고 민원 건의자가 함께 참여해 현장에서 민원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에서 해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 연두순방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형태가 시 관련부서에서의 처리결과 통보방식을 벗어나 사전 관계자와 함께 현장합동방문을 실시해 해결방안을 도출함으로써 건의자와 행정 간의 소통을 강화해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건의사항 처리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다.

방문 일정은 11일 산양읍, 도천동, 명정동을 시작으로 13일 욕지면, 미수동, 봉평동, 15일 용남면, 광도면, 정량동, 18일 한산면, 중앙동, 도산면, 20일 사량면, 북신동, 무전동 순으로 진행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2019년 연두순방 주민과의 대화시 330여건에 달하는 건의사항이 접수되어 현장 모두를 방문할 수 없지만 현장합동방문을 통한 소통 및 신뢰행정 구현은 물론 시정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로 삼아 시민행복시대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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