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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분청도자박물관 체험장 개관
기사입력 2019-05-30 11:27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김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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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분청도자박물관 내 체험장이 오는 6월 1일 개관한다. 이로써 기존 전시 기능을 뛰어 넘어 다양한 도자체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체험장 개관에 앞서 김해시는 분청도자박물관 내 체험장과 회의실 신설을 위한 증축공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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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도예교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분청도자박물관 측은 체험장 개관에 맞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12주 동안 도자기 제작의 전 과정을 체험하는 성인 생활도예교실,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주말 체험프로그램, 세트 구성의 도자기를 만들 수 있는 도자프리미엄 클래스 등이다. 

분청도자박물관은 2009년 대한민국 최초 분청사기 전문 전시관으로 개관해 가야시대부터 이어져온 김해 도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도예인들의 작품을 전시·판매하고 홍보하는 기반시설 역할을 해왔다. 

지난해 8월 2종 박물관 등록 이후 올 상반기에는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하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에 선정돼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받아 홍보·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체험장 개관으로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이 단순히 분청도자를 전시하고 알리는 역할뿐 아니라 시민들에게 다양한 도자체험과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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