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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정소민, 무대 위 가장 빛나는 뮤지컬 라이징 스타 변신
기사입력 2020-04-10 17:08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김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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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영혼수선공’ 정소민이 무대 위 가장 빛나는 뮤지컬 라이징 스타로 변신했다.

정소민은 극 중 열정 가득한 ‘한우주’ 역할을 맡아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예고해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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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몬스터 유니온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오는 5월 6일 수요일 밤 첫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10일 뮤지컬 라이징 스타 ‘한우주’로 변신한 정소민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극 중 한우주는 오랜 무명 생활 끝에 ‘한우주 전성시대’를 맞이한 뮤지컬 계의 라이징 스타다.

우주는 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하고 가장 빛을 내는 무한 열정의 소유자다.

천부적인 재능이 아닌 오롯이 노력과 연습으로 정상의 자리까지 오른 ‘노력파 전설’로 불리는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뮤지컬 배우 우주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먼저 우주가 그녀의 미모만큼이나 아름다운 꽃을 들고 있어 시선을 끈다.

거기다 그녀가 입고 있는 벨벳 드레스로 우아함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머리에 헤어핀을 꽂은 채 통화를 하는 모습, 그녀의 성격과 닮은 열정적인 레드 카의 운전대를 잡은 시크한 모습을 통해 떠오르는 뮤지컬 스타 우주의 바쁜 일상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우주가 마이크 앞 연기에 몰입한 모습도 시선을 강탈한다.

우주는 자신의 음역대를 높이기 위해 피를 토해가며 연습할 정도로 뮤지컬을 사랑한다.

조명 아래 눈을 질끈 감은 채 감정을 끌어올리는 모습은 무대에 대한 그녀의 진심을 고스란히 전해준다.

일상도 무대 위처럼 다채로운 표정과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하는 우주가 앞으로 어떤 예측 불가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영혼수선공’ 측은 “우주는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물과 불의 여자다”며 “극과 극을 오가는 뮤지컬 배우가 어떻게 정신의학과 스토리에 스며들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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