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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2021 엑스포 제2행사장 준비 착작 진행
기사입력 2021-01-12 12:45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신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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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제2행사장인 함양대봉산휴양밸리가 스카이랜드 내 모노레일 짚라인 등 레포츠시설 안전설비 강화에 이어 캠핑랜드 내 각종 부대시설을 추가 보완하는 등 순조로운 엑스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함양군 병곡면 원산리 산1번지 일원 대봉캠핑랜드 부지에 작년 6월경 첫삽을 뜬 어린이종합놀이시설이 놀이대 15개소 외 각종 편의시설을 포함한 전체면적 4,600 ㎡의 규모로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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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2021 엑스포 제2행사장 준비 착작 진행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대봉캠핑랜드 숲속놀이터로 명명된 어린이종합놀이시설은 단일 숙박시설 내 전용 부대시설로 조성된 무료 어린이 놀이시설로는 규모나 안정성 면에서 도내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이라고 한다.

숲속놀이터 세부시설은 구체적으로 메인놀이대 및 각종 슬라이드가 부착된 15개의 놀이대를 비롯해 파고라, 데크, 벤치, 휴게캐노피, 바닥분수, 음수대 등이 포함된 편의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함양군은 다가오는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향후 군의 일백년 성쇠를 결정할 분기점으로 보고 민관의 역량을 총동원해 군정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통합연계 추진되고 있는 엑스포 제1행사장은 물론 제2행사장인 함양대봉산휴양밸리의 엑스포 준비상황이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휴양밸리과 관계자는 “2021 엑스포 성공 개최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대봉캠핑랜드는 대봉스카이랜드와 더불어 함양대봉산휴양밸리의 양대 축이자 2021 엑스포 제2행사장의 바운더리 안에 포함되는 중요한 시설이다”며 “주행사장인 스카이랜드에 비해 캠핑랜드에 대한 관심이 간과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며 시설물 운영이나 홍보 활동도 2021 엑스포를 겨냥해 제1행사장인 상림공원과 유기적인 연결성을 강화해 통합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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