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등에 ‘불면증 치료·완화 등’ 불법 광고행위 적발 | 보건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보건
식품 등에 ‘불면증 치료·완화 등’ 불법 광고행위 적발
기사입력 2021-01-19 20:1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인수

본문

[경남우리신문]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면과 관련된 제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등 1,018건을 점검한 결과, 부당하게 표시·광고한 누리집 605건을 적발해 차단하고 업체 150곳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1954098754_8bXmE3SN_c9e482fb0069ba49a895
▲의약품 오인·혼동 광고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번 점검은 코로나19에 따른 불안·스트레스가 수면 부족, 수면질 저하 및 불면증 등으로 이어져 수면 관련 제품에 대한 소비가 증가하면서 부당한 표시·광고도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적발된 사례는 건강기능식품 오인·혼동 492건 질병 예방·치료 효능 표방 53건 의약품 오인·혼동 30건 자율심의 위반 28건 거짓·과장 2건 등이다.

식약처는 기능성을 표방하는 제품을 구입할 경우 식약처가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인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검증되지 않은 의학적 효능·효과 등의 광고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김호경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