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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자체 홍보 1등, 4대 주요 시상식 석권’
기사입력 2023-11-23 15:5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신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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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경남도(도지사 박완수)가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경남TV’와 사회관계망(SNS) 채널이 경남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세련된 운영으로 전국 규모의 4대 주요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지자체 홍보 최강자로 인정받았다.

 

경남도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6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공공종합대상(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상)’과 2023 대한민국 디지털콘텐츠대상 ‘영상콘텐츠 대상’을 수상하였고, 같은 날 세빛섬에서 열린 제31회 한국PR대상에서는 ‘공공PR 지방자치단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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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자체 홍보 1등, 4대 주요 시상식 석권’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앞서 2023 대한민국 SNS 대상 ‘광역지자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최고 권위의 홍보 관련 4대 시상식에서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도는 지난해 8월 홍보담당관실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온오프라인 홍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과거와는 차별화된 새롭고 트렌디한 콘텐츠로 도정 홍보의 양적, 질적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공식 유튜브 경남TV의 ‘Wanna play 경남?’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 공개된 3편 모두 조회 수 100만 회를 넘기며, 연일 최고 조회 수 자체 기록을 경신하는 등 좋은 반응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정책 스토리텔링 ‘경남늬우스’를 비롯해 각 세대별 취향저격 콘텐츠로 ▲경남에만 있다 ▲경남에서 보내는 밤편지 ▲갱남레트로 ▲주무관이 간다 ▲시네마틱 경남 ▲지역번호 055 등이 있으며, 최신 제작기법을 활용한 공감형 콘텐츠로 전 세대에 걸쳐 많은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 낸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8개 공식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경남의 매력과 민선8기 주요 정책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지난 7월 신규 개설한 ‘스레드’는 전국 공공기관 중 경남도가 최다 팔로어를 보유하고 있다.

 

장수환 경남도 홍보담당관은 “올해 각종 수상 성과는 각 사회관계망 매체별 특성에 따른 콘텐츠 수요자 맞춤형 전략의 결과”라며, “관심과 지지를 보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기관 홍보 매체의 선입견을 깨는 참신하고 색다른 시도로 공공기관 홍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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