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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원료인 튀김 부스러기를 100% 자원순환 에너지로 변환
기사입력 2026-07-03 10:58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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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는 2015년 11월 30일부터 12월 12일까지 프랑스 파리서 성황리 개최됐다.당사국총회(COP21)에서 2020년 만료된 교토의정서를 대체할 역사적인 파리협정(Paris Agreement)을 채택했다.이 협정은 지구의 평균 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 대비 1.5°C 이하로 제한하기 위해 전 세계 195개국이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하기로 합의한 최초의 보편적 기후변화 협약이다.파리협정의 핵심 내용은 감축 목표로 2100년까지 지구 평균온도 상승을 산업화 이전 수준 대비 2°C 이하로 유지하고,나아가 1.5°C 이하로 억제하도록 노력하겠다는 기후변화 협약이다. 보편적 참여로 기존 교토의정서와 달리 선진국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195개 당사국 전체) 모두가 온실가스 감축 의무를 이행하고,상향식 목표는 각국이 스스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설정하여 제출하고, 5년마다 점검 및 상향된 목표를 제시한 협약이다.온실가스 감축목표 NDC(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의미한다.우리나라는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국제사회 구성원으로서 우리나라의 역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50년까지 균등 감축 수준으로  2030 국가 탄소 감축 목표 NDC를 2018년 대비 2030년 국가 온실가스 40%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전환 부문으로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 확대 (2020년 6.6%-2050년 56.6~70.8%)▲수송 부문은 친환경차 보급 대폭 확대(2020년 3.4%-2050년 76~97%)▲산업 부문은 연/원료 (철강,시맨트,석유화학)대체 산업공정 스마트화▲건설 부문은 제로에너지 건축물(신규 100%),그린리모델링(이행 100%)▲농축산 부문에는 농기계 / 어선 연료의 전략화/수소화/저탄소 가축관리▲폐기물 부문에서는 폐기물 발생 25% 감축 및 재활용 90% 바이오플라스틱 대체, 바이오디젤 및 항공유 혼합비율을 상향 조정 등 구체적 방안을 제시 했다.이에 본 지는 에너지 빈국 대한민국에서 바이오원료인 튀김 부스러기를 100% 자원순환 에너지로 변환 생산하는 (주)리너지 김강수,이미애 대표이사를 만나봤다.-편집자 주-


중동 전쟁이 장기화 되면서 국내 원자재 및 에너지 공급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에너지 안보의 핵심 요충지로, 일일 약 1,800만~1,900만 배럴의 원유가 통과하며 전 세계 해상 원유 운송량의 약 20%를 차지하면서 대한민국 경제성장에 적신호가 켜졌다.재활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활용 기술(자원순환에너지)과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한국 경제의 안정과 자원 안보 확보에 핵심 전략이 되고 있다.


  소중함을 몰라 배출기준없이 에너지로 수질환경을 오염시켜 우수관, 하수관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폐식용유는 항공유와 바이오디젤의 원료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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