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헌 의원, 마산삼진중학교 다목적강당 및 교사동 증개축 공사 기공식 참석
기사입력 2025-02-06 14:38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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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정규헌(국민의힘, 창원9) 의원은 5일 마산삼진중학교(교장 지성윤) 다목적강당 및 교사동 증개축 공사를 위한 기공식 및 안전기원제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마산삼진중학교 교장, 해동학원 이사장, 김이근 창원시의원, 진동면장, 마산삼진중학교 총동창회, 학교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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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삼진중학교 소강당은 면적 335.25㎡로 1967년 건축해 학생들의 충분한 활동을 하기에 협소하고 내진 성능 평가 용역 최종 성능 수준이 붕괴 위험인 상황이었다.
이번 공사로 다목적강당은 지상 1층, 연면적 830.985㎡ 규모로 건립되며, 사업비는 교육부 특별교부금 12억원, 경상남도교육청 교육비 특별회계 15억 4천만원, 창원시 보조금 6억 9천만원 등 총 35억원이 투입되어, 오는 8월 말 준공 예정이다.
또한, 교사동 증개축 공사는 4개 교실을 추가하는 사업으로, 경상남도교육청 교육비 특별회계 14억 4천만 원을 지원받아 8월 초 준공될 예정이다.
이날 정규헌 의원은 “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되고, 계획된 기간 내에 성공적으로 완공될 수 있도록 기원한다”면서, “공사 추진을 위해 노력한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분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규헌 의원은 지난 2023년 3월 마산산진중학교 다목적강당 건립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해 학교 구성원의 안전과 학부모,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교육서비스 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