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로터리, 쌍책면(面) 알리는 ‘새 얼굴’ 생겼다. | 사회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회
이책로터리, 쌍책면(面) 알리는 ‘새 얼굴’ 생겼다.
기사입력 2026-04-06 16:2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노상문

본문

[경남우리신문]쌍책면은 방문객에게 지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의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이책로터리 중앙에 면 홍보 조형물 설치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책로터리는 쌍책면의 주요 교통 거점이자 지역의 관문 역할을 하는 곳이다. 그동안 로터리 중앙부는 단순한 화단 형태로 조성돼 있어 지역의 특색을 드러내기에는 다소 아쉽다는 의견이 있었다.

 

1994182814_EHxzSqLf_8d87c5626f6ed6c7977c
▲쌍책면 이책로터리 조형물 설치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번에 설치한 홍보 조형물은 쌍책면을 대표하는 멜론과 딸기, 사람과 문화를 모티브로 현대적인 감각을 담아 디자인했다. 조형물은 쌍책면의 정체성과 비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이 일대를 지나는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

 

야간에는 조형물을 비추는 친환경 LED 경관조명이 은은하게 점등돼 주변 시인성을 높이고, 밤에도 지역을 알리는 경관 요소로 역할을 하고 있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이책로터리에 세워진 조형물은 우리 면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전하는 첫인사이자 환영의 메시지”라며 “앞으로도 진입 관문 경관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쌍책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