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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SNS, 차별화된 콘텐츠로 홍보 눈길
기사입력 2026-04-16 15:31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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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사천시 SNS는 블로그·유튜브 등 6개 채널을 통해 시정 소식을 신속히 전하고, 지역의 명소 등 흥미유발 콘텐츠 구성으로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아울러, 창의적인 시각과 개성이 반영된 콘텐츠 발굴을 위해 SNS 서포터즈와 크리에이터 총 24명을 위촉하여 차별화된 시정 홍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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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홍보내용(캡쳐)_(사진=사천시)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서포터즈의 경우, 시정 소식을 시민의 시각에서 현장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 서포터즈 운영은 현장을 발빠르게 담고, 시민 참여를 유도해 소통형 홍보에 의미가 있다. 최근 서포터즈가 제작한 인스타그램 영상이 높은 영상미로 높은 조회수와 “좋아요”, “댓글”을 통해 구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일부 취재 내용에 있어 특정 업체를 홍보했다는 논란이 있었으나, 이는 서포터즈가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알리는 과정에서 소개된 내용으로 특정 업체에 대한 편중된 홍보는 아님을 밝혔다. 이에 시는 사실과 다른 내용 및 오해가 추가로 확산되지 않도록 정확한 확인을 당부했다.

 

아울러, 사천시는 유명 유튜버, 지역 농가, 공무원 등이 출연해 ‘서포비아굴, 사천딸기, 귀농귀촌, 전통시장, 카페거리’ 등을 홍보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 새벽시장의 소리를 담은 ASMR 콘텐츠는 높은 영상미로 새로운 시각으로 전통시장을 알렸다. 그리고 계절별로 수산시장을 취재해 제철 해산물을 소개하는 콘텐츠도 제작해 눈길을 끈다.

 

시는 앞으로도 사천시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SNS 홍보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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