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제39보병사단에 ‘위문금’ 전달…국군장병의 복지 향상에 쓰여
기사입력 2026-05-27 15:2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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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BNK경남은행이 국군장병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매년 의미 있는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지역 책임부대인 제39보병사단에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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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권 상무는 함안군에 소재한 제39보병사단 사령부 본청을 찾아 김정도 사단장에게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지역 안보와 공동체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BNK경남은행이 마련한 위문금은 국군장병의 복지 향상 등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BNK경남은행 최진권 상무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응원하기 위해 위문금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국군장병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사회적 가치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 4월 1일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에서 방위산업공제조합과 ‘방산기업 상생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업무협약에 의해 두 기관은 지역 중소 방산 조합원들에게 자금을 지원하는 생산적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