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작
기사입력 2026-05-29 17:16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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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경상남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박일웅 도지사 권한대행이 창원시 성산구 경남연구원에 마련된 용지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박 권한대행은 이날 용지동 사전투표소의 투표 안내원으로부터 사전투표 방법을 간단히 안내받고 관외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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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상남도는 사전투표 기간 첫날인 29일 오전 6시부터 305개 사전투표소에서 정상적으로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오전 10시 기준으로 경남의 사전투표율은 2.9%로 전국 평균 2.71%보다 0.19%p 높고 지난 8회 지방선거 2.73%보다 0.17%p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시군별로는 하동군이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하동군으로 선거권자 37,046명 가운데 2,542명이 투표해 6.86%의 투표율을 보였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사전투표를 시작으로 제9회 지방선거가 시작되었다”라며,“도민 여러분께서는 자택, 직장 주변의 사전투표소와 선거일 투표소 정보를 잘 확인하여 투표에 적극 참여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