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 신청사 이전 완료 고객 중심 검진환경 본격 운영
기사입력 2026-06-16 10:1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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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본부장 이종욱)는 지난 4월 27일 신청사 이전을 완료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이하 건협경남)는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건강검진 환경 조성을 위해 신청사 이전을 추진해 왔으며, 최근 이전을 마무리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검진 서비스를 정상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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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문을 연 신청사는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한 스마트 검진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내원객은 NFC 태그를 활용해 접수 및 검진 진행 상황을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원내에 설치된 DID(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를 통해 검진 순서와 대기 현황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검진 공간 확대와 동선 개선을 통해 보다 쾌적한 검진 환경을 조성했으며, 청사 주변 버스 노선 확충 등 대중교통 접근성도 개선돼 지역주민들의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졌다.
이종욱 본부장은 “신청사 이전은 단순한 공간 확장을 넘어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변화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