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1,011톤 매입 시작
기사입력 2026-10-14 12:4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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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사천시는 10월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사천시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년산 매입품종은 아람, 영호진미 2개 품종이며, 올해 사천시 공공비축미곡 총 매입 예정 물량 중 산물벼는 약1,011톤(포대벼 40kg 기준 25,263포대)으로, 사천시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전량 매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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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품종관리제 강화에 따라 ‘아람’과 ‘영호진미’ 외 품종을 출하하거나, 기타 품종 혼입비율이 20% 초과할 경우 향후 3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출하 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출하농업인의 가장 큰 관심인 매입대금은 수매한 직후 포대/40㎏당 중간정산금 6만 원을 지급하고, 수확기(10월~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매입가격을 확정해 연말까지 최종 지급될 예정이다.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26년산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농협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