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교육중앙회 경상남도지부 우명희 회장, 건강보험공단 창원마산지사 ‘명예지사장’ 위촉
기사입력 2026-10-15 16:58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김상현
본문
[경남우리신문]국민건강보험공단 창원마산지사(지사장 전종순)는 2026년 10월 15일 소비자교육중앙회 경상남도지부 우명희 회장을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하고, 건강보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사단법인 소비자교육중앙회는 가정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소비자·환경보호·에너지절약·청소년보호 등 사업을 펼치고 있는 소비자단체로, 전국 16개 시도지부 산하에 231개 시군구 지회조직을 두고 있다.
|
이 날 우명희 회장은 전종순 지사장으로부터 명예 지사장 위촉장을 받고, 지사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또한, 불법개설기관 근절을 위한 사무장병원(약국) 특사경 도입 추진내용 및 돌봄필요 대상자와 전문가를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통합돌봄 사업의 운영현황을 보고받았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고, 건강보험 제도와 공단 주요 현안사항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우명희 회장은 일일명예지사장으로서 공단의 주요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공단과 상호협력하는 방향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하였다.
또한 “이번 체험을 통해 건강보험이 지역주민의 건강과 일상을 지키는 중요한 사회안전망임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공단과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건강보험 제도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지역주민의 신뢰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