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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슬기 논란해명, 악의적인 몇몇 네티즌들 강력대응을 할 것"
기사입력 2010-11-26 02:56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경남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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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우리신문/경남]케이블 채널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1'에 출연, 작년(2009.10.09) 데뷔한 가수 정슬기가 표절논란에 휩싸여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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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슬기 신곡이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제공.엠넷

가수 정슬기가 최근 발표한 싱글앨범 '어떻게 한번을 안 마주치니'가 거미'사랑하지 말아요'
와 비슷하다며 표절의 의견이 제기되어 온라인상에서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정슬기 소속사 브랜뉴스타덤은 "정슬기가 나올때마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논란은 언급할 필요도 없이 당연히 사실이 아니며 정슬기에 대한 많은 관심은 고맙지만 고의적으로 흠집을 내기 위해 악의적인 논란을 조장하는 몇몇 네티즌들에게는 강력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아니다 전혀다르다" "노래 좋은데..빨리 해결되었음 좋겠다" "우선듣기에는 비슷하지만 틀리다" 등의 반응이다. 
 
한편, 정슬기의 새 싱글 '어떻게 한번을 안 마주치니'는 각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높은 순위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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