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보급종 종자소독 이렇게 하세요 | 사회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회
벼 보급종 종자소독 이렇게 하세요
30~32℃ 따뜻한 물에 48시간 정도 충분히 담궈야~
기사입력 2011-04-12 21:22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기한 기자

본문

0
국립종자원경남지원(지원장 안형근)은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벼 키다리병, 도열병 등 종자전염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종자소독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가 공급한 벼 종자는 소독이 완료된 것이 아니라 소독약제를 껍질에 묻혀 놓은 상태이므로 반드시 30~32℃의 물 40ℓ(20㎏기준)에 망사포대로 종자를 옮겨 담아 48시간 동안 침지해야 소독효과가 제대로 나타난다고 밝혔다. 

또한, 보급종에는 키다리병 방제효과가 우수한 2가지 약제가 혼용처리 되어 있으나 살충제는 묻혀져 있지 않으므로 적정 살충제를 추가 투입해야 선충 등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국립종자원경남지원 관계자는 "전년도 벼 출수기 이후에 지속적인 강우로 인하여 키다리병원균이 확산되었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고있다"며 "금년 벼 종자소독을 보다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벼 보급종 종자소독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종자원 경남지원 (055-355-2576)또는 가까운 농업기술센터에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