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발끝이 화려해지고 있다. |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여자들의 발끝이 화려해지고 있다.
‘청키힐’이란 두툼한 이란 뜻의 ‘Chunky’와 ‘Heel’의 합성어
기사입력 2012-07-01 16:4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최진경 기자

본문

0
여자들의 발끝이 화려해지고 있다. 
 
특히 수 많은 스타들의 선택을 받으며 올 여름 핫 이슈 아이템으로 떠오른 '청키힐'은 투박스러운 겉모습과는 달리 섹시하고 트랜디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 톱스타를 비롯한 트렌디세터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청키힐’이란 두툼한 이란 뜻의 ‘Chunky’와 ‘Heel’의 합성어로 자칫 투박하고 촌스러워 보일 수도 있지만 어떻게 매치 하느냐에 따라 일반 하이힐과는 비교할 수 없는 패셔너블한 섹시 무드를 연출 할 수 있어 여름철 개성있는 스타일을 원하는 그녀들에게 최고의 아이템으로 선택 받고 있다.

매 시즌 가장 섹시하고 트랜디한 슈즈를 선보이는 게스슈즈가 2012년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패셔니스타들의 청키힐을 조명해 보았다. 

2012070142366543.jpg
▲ 웹사이트 캡쳐 자료 ©게스 제공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도시 속 스타일시함을 연출하고 싶다면 브라운 컬러를!

청키힐의 시도에 걱정이 된다면 우선 고급스러운 무드를 느낄 수 있는 브라운계열의 컬러를 선택하자. 박신혜와 현아가 보여준 다크브라운 스트랩은 청키만의 투박함이 우드의 내츄럴한 느낌과 어울려 스타일리시하고 베이직한 무드를 연출한다. 차분하고 캐주얼한 아이템과 세련된 스타일링을 하는 것도 좋지만 여름철 화려하고 노출이 많은 의상과 매치하여 유니크한 느낌을 주는것도 좋다.

과감한 컬러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과감한 스타일링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비비드한 컬러의 청키 힐을 추천한다. MISS A 민은 블랙 & 화이트의 스트라이프 니트와 블랙의 오버롤 스커트를 매치, 큐트룩의 정석을 보여주면서도 강렬하고 빈티지한 레드 컬러의 슈즈를 포인트로 섹시무드가 더해진 글램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처럼 비비드한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하여과감한 스타일링을 시도해 보는 것도 청키 힐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시즌 트렌드인 네온 컬러의 청키 힐로 스타일리시하게!

이번 시즌 가장 트렌디한 컬러인 네온! 하이패션의 대명사 장윤주는 패션 모델 답게 과감한 네온 컬러 청키힐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형광 오렌지와 밝은 퍼플 컬러의 블로킹이 절묘해 단조로운 스타일의 룩을 순식간에 개성 넘치는 룩으로 탈바꿈 시켜준다.
 
지난해부터 열풍을 이어오고 있는 네온컬러 슈즈는 트랜드한 스타일을 원하는 패셔니스타들에겐 컬러만으로도 시선을 집중 시키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2012070142147869.jpg
▲ 웹사이트 캡쳐 자료 ©게스 제공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게스슈즈의 석시영 부장은 “얇은 굽의 스틸레토 힐과는 정 반대의 모습인 청키힐은 아찔한 높이에도 단단한 굽 덕분에 안정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발목에도 부담이 덜할 뿐만 아니라, 실제로 발목을 훨씬 더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어 국내/외 셀러브리티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이템이다. 특히 네온 컬러의 청키 힐은 이번 시즌 최고의 트렌디한 슈즈로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더라도 센스만점의 룩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패션의 완성인 슈즈! 올 여름, 소중한 발이 킬힐에 지쳐 있다면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청키힐에 도전해 보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