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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준 의원, 특별교부금 8억 확보!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
기사입력 2015-11-08 21:0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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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준 국회의원(새누리당, 마산회원구)은 6일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자치부 특별교부금 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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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경남 마산회원구,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안 의원이 행정자치부를 통해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두척마을~창원교도소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 3억, △ 회성동 덕천빌라~봉천사 간 도시계획도로 잔여구간 도로개설 3억, △ 삼계변전소~안계마을회관 간 보도설치 2억이다.
 
두척마을~창원교도소간 도로는 개인 소유의 토지를 도로로 이용해 온 것으로 창원시가 토지 소유자에게 오랜 기간 동안 매년 지료를 지급해왔다.  또 창원교도소에서 두척마을로 대형차량 진입이 불가능하고 주민들의 차량 진입 시 접촉사고 등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에 불필요한 재정낭비를 막고 주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내년부터 도로 개설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회성동 덕천빌라~봉천사간 도로개설 사업은 봉천사 및 회성동 테니스장 이용 시민과 주변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15년 8월에 착공돼 추진해 왔다. 올해 120m구간 도로 개설을 완공 예정이나 내년도 100m구간 도로개설을 위해 사업비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번 특별교부금 3억 확보로 사업 예산 확보에 숨통이 트여 원활한 사업 추진이 이뤄질 전망이다.
 
내서읍 안계리 삼계변전소~ 안계마을회관 구간에는 보도가 설치되지 않아 주민들의 통행 시 안전사고 우려가 크고, 통행에 많은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번 특별교부금 2억 확보로 내년 3월부터 보도설치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돼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안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는 저 뿐만 아니라 마산회원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주민들이 힘을 모은 결과”라며 “국비 확보를 통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도로 환경을 개선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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