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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준 의원,“예결위 심사과정에서도 반영토록 전력할 것”
새 야구장 건립 사업비 국비 60억원 국회 상임위 신규반영!
기사입력 2015-11-24 17:57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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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준 국회의원(새누리당, 마산회원구)은 24일 새 야구장 건립을 위한 국비 60억원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비심사에서 2016년도 정부 예산안에 신규 반영했다고 밝혔다. 신규 반영된 예산은 이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본 심사를 통과하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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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경남 마산회원구,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당초 새 야구장 건립 사업비는 2016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했다. 지난 7월에야 행정자치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통과해 예산편성 과정에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 의원이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심사과정에서 신규로 새 야구장 건립 예산 60억원을 편성해 상임위 단계에서 반영시켰다.
 
안 의원은 지난 10월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김종 문체부 제2차관을 상대로 예산 반영을 협의했고, 교문위 예산기금심사 소위원회의 회의에도 직접 찾아가 예산심사 위원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안 의원은 “새 야구장은 창원시의 화합과 통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며, 시민들과 열렬한 NC다이노스 팬들의 최대의 관심 사항 중 하나”라 강조하고, “새 야구장으로 건립하게 될 마산종합운동장은 33년 이상 경과한 노후 시설로 향후 유지관리 및 보수를 위한 수백억의 예산 소요를 감안하면, 조속히 새 야구장을 건립하는 것이 국가 예산을 절감하는 지름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남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도 증액 반영된 새 야구장 예산이 통과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 야구장은 2018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1,240억원, 부지면적 7만9,600㎡, 건축연면적 4만6,000㎡, 관람석 1만8,000석 규모로 세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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