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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의원, 창원대서 대학-지역사회 상생발전 간담회 가져~
기사입력 2016-06-27 10:45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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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 국회의원인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가 창원대를 방문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발전, 산업의과대학 설립 추진 등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23일 오후 대학본부 상황실에서 노회찬 원내대표와 ‘대학과 지역발전, 산업의과대학 신설’ 등에 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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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창원대 대학본부 상황실에서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오른쪽 첫 번째)가 최해범 총장(왼쪽 첫 번째)을 비롯한 대학 보직자들과 대학-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있다.     © 경남우리신문편집국

이날 간담회는 정의당 노 원내대표와 여영국 경남도의회 의원, 창원대 최해범 총장, 신동수 교무처장, 권광현 학생처장, 조용권 기획처장, 윤병일 사무국장, 이강주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지역발전을 위해 대학과 정치권이 협력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대학과 지역이 상생발전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지역에 필요한 우수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는 창원대학교의 발전이 곧 지역사회의 발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창원에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으로서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또한 (저의) 공약이기도 한 창원대 산업의과대학 설립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해 뛸 것이며, 그 결실을 맺어 창원시의 의료복지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해범 총장은 “창원대 산업의과대학 설립은 경남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대학은 물론 지역사회와 정치권의 힘이 모아져야만 가능하다”면서 “정부부처와 국회, 유관기관을 직접 찾아가 창원대 의대 설립의 당위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에서도 더 큰 공감대를 만드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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