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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대선 이전에 가장 시급한 것은 '국가안보'
기사입력 2017-04-12 17:14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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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대선 후보     ©경남우리신문편집국

 

조기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북핵 선제 타격론이 탄력을 받고 있고 곧 실행에 옮긴다는 외신보도가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대한민국 언론은 조기 대선정국에 휩싸여 이러한 중대한 뉴스를 외면한채 국민들에게 신속한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북미관계속에 한반도 정세는 최고도로 긴장감에 휩싸이고 있는 가운데 조기대선 후보중에 국가안보를 가장 중요시하는 후보가 바로 홍준표 후보이다.

 

홍준표 후보는 지난10일 경남지사직을 사퇴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자신이 운영하는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안보를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본지는 홍준표 후보의 국가안보에 대한 글을 게재하게 됐다.

 

홍 후보는 12일 오후 자신이 운영하는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용산전쟁기념관을 방문하여 백선엽 육군참모총장님을 뵈었다"며"98세의 노장군님의 자유민주주의 수호 정신에 한없는 존경심을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아직도 6.25 전쟁 당시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계셔서 참으로 놀라웠다."면서"노장군님의 나라걱정에 감동을 받았다"고 덧붙이면서"좌파정권이 또다시 들어오면 나라의 존망이 걱정된다는 말씀도 깊이 새기겠다"며"노 장군님 부디 건강하십시요"라고 게재했다.

▲ 홍준표 대선후보     ©경남우리신문편집국

홍 후보는 12일 오전에도 자신이 운영하는 페이스 북을 통해 "사드배치를 두고 문재인,안철수후보가 긍정으로 돌아설듯이 말을 바꾸는것을 보고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할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이 있는지 참 의아스럽다"고 말했다.

 

이어,"이 나라 국민의 생명이 걸린 정책을 그 사이 북한과 중국의 눈치를 보면서 왜 그렇게 극렬히 반대해서 중 미의 사드 분쟁에 우리의 입장을 곤혹스럽게 하고 나라안에서는 극렬한 찬반의 국론분열에 이르게 했는지에 대해서는 한마디 언급도 없이 표심만 노리고 국가대사를 손바닥 뒤엎듯이 말하는 그분 들을 믿고 어떻게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수 있습니까?"라며 반문했다.

 

홍 후보는 "대북정책은 이제 힘의 우위를 바탕으로 한 공세적인 국방정책으로 바꾸어야 한다"며"제가 집권하면 미군의 전술핵 재배치로 핵균형을 이루고 해병특전사령부 창설로 북쪽의 특수11군단을 압도하는 정예부대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홍준표를 찍어야 자유대한민국을 지킵니다"라고 게재했다.

 

홍준표 후보는 지난 11일 오전 07시13분 자신이 운영하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대선은 결국 안보대선이다"며"최고도로 긴장감에 휩싸인 북미관계속에서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한반도에 군사분쟁이 생긴다면 이 민족에게 엄청난 비극이 생긴다"고 국가안보를 걱정했다.그러면서,"오늘 판문점과 임진각을 간다"면서"북녘땅을 바라보며 이나라를 지키기 위해 보수우파의 단합을 호소 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좌파1.2중대의 보수코스프레 행각에 국민들은 속지 않을것으로 확신한다"면서"홍준표 찍어야 자유대한민국을 지킵니다"라고 게제했다.

 

홍 후보는 이날 오전11시16분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나라를 지키기위해 보수우파 대단결을 호소했다."면서"역사앞에 죄인이 되지 않기위해 이땅을 지켜온 보수우파들이 대결집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해 이젠 보수우파들이 대단결 해야 한다"며"국가안보를 위해서 보수우파들이 일어서야 합니다.좌파1.2중대에게 대한민국의 안보를 맡길수 없습니다.홍준표 찍어야 자유대한민국을 지킵니다"라고 게재했다.

▲ 미 항공모함     ©경남우리신문편집국

홍준표 후보는 이날 오후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북미 군사분쟁이 격화되면 가장 위험이 많은 세대가 2,30대인데 왜 그 세대가 사드반대로 안보위기를 자초한 호남좌파 1,2중대에 가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며"그래도 홍준표는 국가안보를 최우선시하고 그 대안으로 사드 조속배치와 전술핵무기 한반도 재배치를 통해 북핵위기에서 우리가 벗어날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죽고 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우리는 깊이 인식해야 합니다"고 게재했다.

 

홍준표 후보는 지난 10일 오후 08시03분 자신이 운영하는 페이스북을 통해 "사드 배치조차 반대하는 후보,당 따로 후보따로 사드배치문제를 대선에 이용하는 후보, 이 분들이 안보를 말할 자격이 있습니까?"라고 반문하면서"이제라도 사드배치를 적극 찬성하고 전술핵 재배치를 미국과 협의하여야 한반도 긴장을 막을수 있다"며"대선 이전에 가장 시급한 것은 국가안보입니다"라고 게재했다.

 

이날 오후 05시 01분에도 홍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호남1중대장을 치면 떠돌던 표가 우리쪽으로 올줄 알았는데 엉뚱하게도 호남2중대장에게 갔다"며"반기문,황교안 안희정을 떠돌던 반문재인 표심이 일시적으로 호남2 중대장에게 가 있지만 곧 우리쪽으로 돌아 오리라 굳게 믿는다"고 기다리면서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용맹정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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