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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헌 창원시장후보, 두 후보(조진래,안상수) 싸잡아 비난한 이유?
조진래 안상수 단일화 심각한 법적 문제 공개 촉구
기사입력 2018-06-02 20:4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김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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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정규헌 창원시장 후보(사진)는 2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자유한국당 조진래 후보 선대위가 발표한 성명서에서 ‘심각한 법적 문제가 있는 제안’이 무엇인지와 어떠한 파렴치한 사건인지를 언론과 시민들에게 구체적으로 밝혀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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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기호3번 창원시장 정규헌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이후 첫 주말을 맞아 지역 곳곳을 다니면서 유권자 표심잡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정 후보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아주 위험한 제안이었는지 공개할 것을 촉구한다”며 “창원의 경제와 안위를 걱정하는 시민의 바람은 안중에도 없고 권력의 달콤함을 향유하기 위해 단일화를 시도하다 뒤틀어진 양 후보간의 싸움에 표정관리하고 있다”고 힐난했다.

 

그러면서 “소박맞고 나온 큰 며느리와 그 자리를 차지한 맏 며느리간의 싸움이 점입가경”이라고 비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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