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선거 D-9]창녕군수 후보지지 여론조사 결과 | 정치일반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일반
[6.13선거 D-9]창녕군수 후보지지 여론조사 결과
한정우44.1%, 배종열 41,3% 무소속 김종규4.3% 하강돈 2.5%
기사입력 2018-06-05 17:56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김호경

본문

자유한국당 한정우 49.2% , 민주당 배종열 29.7% ,㈜피플네트웍스-창녕신문, 

한정우44.1%, 배종열 41,3% 무소속 김종규4.3% 하강돈 2.5%,  ㈜리얼미터-시사경남외 1 

 

선거 9일을 앞두고 창녕군수 후보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가 조사기관마다 들쑥날쑥해 유권자들이 혼선을 빚고 있다. 창녕신문과 -피플네트윅스와 시사경남-(주)리얼미터 조사기관의 결과가 표본오차율을 휠씬 상회하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자유한국당 한정우 후보가 두 기관 조사결과 모두, '당선가능성이 높은 후보'로 나타났다. 

 

■창녕신문- ㈜피플네트웍스 

 

1949228129_Zb3OLwnr_d69a098459ffd69fbc39
▲창녕신문- ㈜피플네트웍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창녕신문이 ㈜피플네트윅스에 의뢰해 지난 1일과2일 양일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자유한국당 한정우 후보 49.2%, 민주당 배종열 후보 29.7%, 무소속 6.4%, 무소속 하강돈 후보 2.9%(지지후보 없음 4.5%, 잘모름 7.9%)로 1위와 2위간 격차는 한 후보가 19.5% 높게 나타났다. 정당지지율운 한국당 34.1%, 민주당 29.0%, 바른미래당 2.7% 정의당 1,2% 순으로 나왔다. 

 

 

4개 지역 선거구별 조사에서도 자유한국당 한정우 후보의 우세로 조사됐다. 성별 지지도는 남성 한 51.6%, 배 28.7%, 여성 한 46.9%, 배 30.7%로 나타났으며, 연령별 조사에서도 한정우 후보가 고루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율은 자유한국당 54.1%, 민주당 29.0%, 바른미래당 2.7%, 정의당 1.2%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의 후보별 질문 순서는 기호순으로 진행됐다.

 

[조사기간:1일~2일, 응답률 4.0%, 응답자 500명, 유선전화 RDD ARS 100%, 95% 신뢰수준 표본오차 ±4.4%] 

 

1949228129_7VUrfphx_391af0aa4788c7c1aa93
▲시사경남- ㈜리얼미터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시사경남- ㈜리얼미터 

반면, 시사경남과 창원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는 자유한국당 한정우 44.1%, 민주당 배종열 41.3%, 무소속 김종규 4.3%, 무소속 하강돈 2.5%(지지후보 없음 2.5%, 잘모름 5,3%)로 1위와 2위의 격차는 오차범위내인 2.8%로 집계됐다. 

 

㈜리얼미터의 ‘당선가능성이 누가 더 높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자유한국당 한정우 후보 43.6%, 민주당 38.8%로 한 후보가 오차범위를 벗어난 4.8% 높았다. 정당지지율은 한국당 39.3%, 민주당 38.3%, 바른미래당 5.6%, 정의당 4.7%으로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기간:6월 1일~3일, 응답률 5.6%, 응답자 1000명 무선가상번호 전화조사:6.5%, 유선RDD 전화조사:4,7%, 95%신뢰수준 ±3.1%p] 

 

한편, 두 조사기관의 조사결과가 크게 차이나는 이유에 대해 지역 한 여론조사 기관 관계자는 “연령별, 성별로 할당을 하면 유․불리한 조사결과가 나올 수 있다”면서 “두 기관의 결과를 합쳐 나누면 나오는 평균치를 참조하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nec.go.kr/vt/main.do 우측 여론조사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