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지하수 오염 주범 ‘방치공’ 찾기 운동 | 고성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고성
고성군, 지하수 오염 주범 ‘방치공’ 찾기 운동
기사입력 2018-07-11 17:21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노상문

본문

고성군은 지하수를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하고 지하수 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펼친다.

방치공은 지하수 개발실패 및 사용이 종료됐으나 되메움 또는 자연 매몰되지 않은 상태로 관리대상에서 누락, 방치돼있어 지하수 오염이 우려되는 불용공을 말한다. 

3690555784_TCQzNBPS_cfab4a78fb5f7a8577d5
▲고성군, 지하수 오염 주범 ‘방치공’ 찾기 운동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군은 방치된 관정을 통해 지하수에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차단하기 위해 사용 중지 또는 방치된 관정을 발굴, 원상복구시켜 지하수 수질오염 방지에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군내 인·허가된 지하수공은 총 2997공으로 생활용 1296공, 농업용 1657공, 공업용 44공이다.

방치·은닉돼 있는 불용공 발견 시 관할 읍면사무소 및 고성군 안전건설과에 신고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하수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공자원으로 우리 모두의 각별한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며, “지하수 오염의 주범인 방치공 발견 시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