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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부산·김해경전철은 시원하게 달립니다
기사입력 2018-07-30 12:45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신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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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 부산김해경전철은 6월부터 하절기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궤도 시설물에 대해서는 폭염대비 특별안전점검 중에 있다.

특히 고열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본선 및 차량기지의 선로, 전차선로 신축구간 이완 여부, 변전소, 통신기기실 온도 및 환기상태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무인경전철 안전운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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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해경전철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경전철 선로보수 및 검수고의 작업자가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준수하도록 하고, 각 역사의 경전철 안전도우미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근무자들이 폭염으로 안전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있다.

또한, 부산김해경전철은 열차내 온도를 23℃로 유지하면서 폭염에 지친 승객들이 시원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용객들에게 부채·손선풍기를 제공하여 조금이라도 더 시원하게 경전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김해경전철은 오는 8월 부채만들기 행사·영화시사회를 계획 중이며, 경전철 수요 활성화를 위한 “너만의 맛집, 여행지를 알려줘” 고객의견 공모를 진행중에 있다. 경전철 관련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부산김해경전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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