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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뛰는 왕새우 드시러 오이소, 제철 맞은 흰다리 새우 출하 활발
기사입력 2018-10-02 14:48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신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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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청정해역 고성에서는 가을철 별미인 흰다리 새우 출하가 한창이다.

 

고성군은 제철을 맞은 흰다리 새우가 활발하게 출하되면서 지역 내 새우 식당가는 싱싱한 새우맛을 보기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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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새우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소금구이를 비롯한 튀김, 볶음밥, 라면 등 다양한 새우요리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대하와 같은 맛을 내는 흰다리 새우는 크기와 품질이 우수하고 단백질과 칼슘, 무기질, 비타민 등 각종 영양분이 다량 함유돼있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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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소금구이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고성 지역 내 흰다리 새우 양식 면적은 축제식과 수조식을 합쳐 총 9만 4957㎡에 달한다.

 

올해 고성의 흰다리 새우는 소매가 1㎏ 평균 2만 5천원 선으로 연간 생산량은 60톤, 연 매출은 총 15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흰다리 새우는 갯장어와 가리비와 함께 고성군 대표 수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흰다리새우를 찾는 사람이 계속 늘고 있어 어가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의 소득원으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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