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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경제파탄, 안보무능에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 재보궐 선거가 되겠다"
기사입력 2019-03-25 22:4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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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 국가체제에서는 경호를 할 때 총을 노출시키지 않는다.
사회주의 독재를 하는 나라, 북한이나 중국 같은 경우에는 총기를 노출시키는 장면을 봤다. 
즉각 청와대는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해명해야 되고, 대국민 사과해야 
정의당은 정의가 실종된 정당인 것 같다.
정의당은 즉각 더불어민주당의 이중대 노릇을 중단하고, 합당하기를 바란다.
경제파탄, 안보무능에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 재보궐 선거가 되겠다.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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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최고위원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경남경제 회복에 자유한국당이 앞장섭니다" 자유한국당은 25일 오전 11시 경남도당 대회의실에서 현장 최고위원 및 시도당위원장 연석 선거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조경태 최고위원은 "며칠 전에 대통령이 대구 칠성 재래시장에 가서 보여준 행태는 참으로 유감스럽다. 저희들이 국가원수에 대한 경호에 대해서 찾아보니까 자유민주주의 국가체제에서는 경호를 할 때 총을 노출시키지 않는다. "며"미국도 그렇고, 영국도 그렇다. 그런데 사회주의 독재를 하는 나라, 북한이나 중국 같은 경우에는 총기를 노출시키는 장면을 봤다. 이것을 봤을 때 지금 청와대가 지금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지향점이 어딘지 참으로 궁금하다"고 비난했다.그러면서" 이것이 여러분들이 꿈꾸는 그런 민주주의 국가이고, 이것이 여러분들이 희망했던 촛불혁명인가. "라며"즉각 청와대는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해명해야 되고, 대국민 사과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 최고위원은"재보궐 선거와 관련해서 한 말씀 드리겠다. 오늘 오후에 정의당과 더불어민주당이 후보단일화를 한다고 한다. 정의당은 정의가 실종된 정당인 것 같다"며" 심상정 의원이 주장했던 다당제 원칙이 어디로 갔나.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하려고 했던 그 목적이 다당제라고 했는데 이것이 여러분들이 얘기한 다당제의 형태인가. 정의당은 즉각 더불어민주당의 이중대 노릇을 중단하고, 합당하기를 바란다"고 비꼬았다.이어"더 이상 국민들을 기만하고 속이는 꼼수와 술수를 쓰지 않길 바란다. 그리고 우리 자유한국당은 끝까지 겸손하게 최선을 다해서 이번 창원성산 보궐선거에서 국민이 염원하는 그런 정치를 실현해내겠다는 말씀드리겠다"며"경제파탄, 안보무능에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 재보궐 선거가 되겠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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