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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통합문화이용권 활성화위해 지역 여행사와 손잡다
기사입력 2019-11-01 10:58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노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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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지역의 특성상 가맹점 부족·인구 고령화 및 이동수단 불편 등으로 이용이 어려웠던 통합문화이용권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여행사와 손잡고 적극적인 문화 복지 행정 추진에 나섰다.

통합문화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바우처로 연간 8만원 상당이 지원된다.

통합문화이용권으로 도서 영화, 시외버스, 기차, 여행사 등 문화체육관광 관련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지만 지역 내 가맹점 부족, 인구 고령화, 이동수단 불편 등으로 실질적인 이용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군은 지역통합문화이용권 가맹 여행사와 협약하고 하루코스 국내여행 패키지 관광 상품을 개발해 11월 중순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패키지 코스는 순천만국가정원, 낙안읍성 등 순천코스와 지리산온천랜드, 남원광한루 등을 관광하는 전라도코스 2개 상품으로 이뤄져있다.

이용자의 대부분이 어르신인 점을 고려해 관광상품에는 보조인력 지원, 이동거리 단축 등을 반영했다.

군 관계자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문화 분야 정부 국정 과제로 제시된 문화 복지 관련 핵심사업”이라며 “수혜대상자인 문화소외계층이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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