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경남교육박람회에서 최고의 안전한 현장학습 체험장소 알리는데 주력
기사입력 2019-12-12 15:38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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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박람회는‘혁신을 넘어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10개 전시관에서 140여개 학교, 기관, 단체 등이 참여해 나흘 동안 다양한 전시와 체험행사이다.
공룡엑스포 홍보부스에는 내년에 개최되는 2020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안내하고 공룡조형물 전시 및 포토존과 AR 체험존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또한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공룡, 지층과 화석, 증강현실, 식물 등의 내용과 공룡엑스포 체험 접목 아이템을 홍보해 2020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을 ‘최고 안전한 현장학습 체험장’으로 홍보한다.
조직위 관계자는“이번 박람회를 찾는 도내 교육기관과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들을 대상으로 내년 2020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이 최고 안전한 현장학습 체험장으로 인식돼 행사장을 많이 방문 하도록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