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홀딩스,치솟는 국제유가에 희소식을 전하다. | 경제일반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제일반
PS홀딩스,치솟는 국제유가에 희소식을 전하다.
"양국 경제발전은 물론 원유절대 수입국가인 대한민국의 국익에도 상당한 도움이 있을것"
기사입력 2020-01-15 20:01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김은수

본문

중앙아시아의 자원부국인 카자흐스탄에서 얼마 전 발견된 중대형 유전을 초 약소 기업인 홍콩의 해외 투자금 운영사인 한국계 기업 (주)PS홀딩스(회장 이창수)가 15일 지분 인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M.O.U 체결을 진행 했다.

(주)PS홀딩스사는 얼마 전 카자흐스탄 현지의 국영기업과 희토류 및 자원 공동개발 및 채굴에 따른 A.O.I(사전동의서) 작성으로 우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회사로 이번 카자흐스탄 방문을 통해 카자흐스탄 쿠스타나이 주에 위치한 블라디미르스카야 지역 내에 있는 3곳의 유전을 공동채굴 및 판매 공급하는 등에 따른 지분인수(전체 지분의 60%)를 주된 내용으로 하는 M.O.U를 체결하는 성과가 있었다고 현지에서 긴급히 알려왔다.

3535039852_jlrfqF79_f5d4bad5322487974503
▲(주)PS홀딩스(회장 이창수)가 15일 지분 인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M.O.U 체결을 진행 했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소유권 및 채굴권 등을 보유하고 있는 카자흐스탄 S사의 탐사 및 시추에 따른 자료에 의하면 3곳 전체 합계 추정 매장량이 약 6억 5천 7백만 배럴이라는 엄청난 양의 원유와 약 3천만 톤의 가스가 매장되어 있는 중형 급 유전으로 알려졌다.(현재 국제유가로 환산하면 총 매장량 대비 공급가는 약 60조원이상의 규모, 기타 함께 매장되어있는 광물질은 제외)

 

총 면적이 약 7,500 제곱킬로미터로 방대한 면적의 블리디미르스카야 지역은 카자흐스탄 최북단과 러시아 국경에 위치한 지역으로 이번 탐사 및 시추의 결과를 얻기 위해 베테랑의 경영, 기술진이 약 25년간에 걸친 각고의 노력 끝에 시추에 성공한 지역으로 알려졌다.

 

수년간에 걸쳐 카자흐스탄 정부 측 관계자들과 친분 및 신뢰관계를 구축해 온 (주)PS홀딩스사는 이번 지분인수에 따른 판매 공급권 인수 및 유전 공동개발 등 폭 넓고도 다양한 판매 전략을 통해 양국 경제발전은 물론 원유절대 수입국가인 대한민국의 국익에도 상당한 도움이 있을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유전 지분인수 등에 따라 얼마 전 희토류 광산 공동개발 및 채굴 등 향후 진행하게 될 (주)PS홀딩스사의 굵직 굵직한 대형프로젝트 등에도 많은 세계 투자사들의 참여가 기대되며 현재 (주)PS홀딩스사와 현지 건설 및 엔지니어링사, 카자흐스탄 알마티 주정부 등이 컨소시엄으로 추진하고 있는 알마티 공항 주위 신도시 개발 사업(송도신도시를 롤모델로 하는 약 330만평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 총 약 30조원 규모)에도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이번 블리디미르스카야 지역 등의 유전이 상업 생산되기까지는 약 2~3년 정도의 생산설비 등의 준비 기간이 필요로 함에 따라 (주)PS홀딩스사 측은 "이 지역을 제외한 소형 유전 3곳과도 생산 공급하는 별도의 M.O.U를 체결하여, 국내 및 해외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혀왔다.

 

이번 유전 채굴, 공급을 통해 명실상부한 민간자원외교 및 대한민국 국익에도 상당한 보탬이 될 것이란 예측이다. 자원의 보고 즉 보물창고로 알려진 중앙아시아 특히나 카자흐스탄은 원유 매장량이 러시아 다음으로 많고 기타 지하자원이 풍부한 자원부국으로 알려져 자원 절대 부족국가인 우리 대한민국으로선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중요 해외 파트너 국가가 아닐 수 없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