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맛집]돌판 마산점, 주인장이 직접 고기 구워 주는 집으로 고기맛 보러 오이소! | 맛집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맛집
[추천 맛집]돌판 마산점, 주인장이 직접 고기 구워 주는 집으로 고기맛 보러 오이소!
박민철 대표,"정직,정성,정품,정량 4가지 정(正)을 지켜드릴 것"
기사입력 2020-04-03 17:06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본문

[경남우리신문]코로나19(우한 폐렴)바이러스 감염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1949228014_8HrRVLMe_31bb5d56a555f73cc87a
▲돌판 마산점 박민철 대표와 사모님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러한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회원동서로 24) 소재에 왕돌판구이 '돌판'마산점을 낸 젊은 부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무모하지 않고는 이러한 도전을 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수를 두었다는 평이다.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는다면 승산 있는 모험이자 아름다운 선의의 경쟁 도전이 될 수 있다.

1949228014_1bfx2vGS_cbd9dc7c0d2f295e7428
▲돌판 마산점 전경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국내산 암 돼지만을 고집하며 꽃삼겹,목살,항정살,가브리살,우삼겹을 취급하고 있는 ‘돌판’은 모든 고기를 직접 구워주면서 화려한 불쇼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지역구에서 유일한 장점이며 볼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1949228014_BmfLYlrv_e0f872a1d8fe5f257c91
▲ 돌판 모듬구이(꽃삼겹,목살,항정살,가브리살,우삼겹) 비쥬얼이 다르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 곳을 세 번째 방문한 중년 손님은"고기를 직접 구워주니까 손님과 대화가 길어지고 술자리가 편해졌다"며"이 지역에 몇 군데 고깃집이 있는데 서비스가 차원이 다르다. 초심만 잃지 않는다면 대박집이 될 것 같다"고 격려했다.

 

1949228014_goYGQpR1_eabeba7fe4587bda0b73
▲돌판 모듬구이 불쇼와 맛도 끝내 주네요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또 다른 여성 손님은 "우선 고기 맛도 좋고 색다른 불쇼도 보고 볶음밥도 정성이 들어가면서 맛있고 즐거운 저녁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가족과 단체모임 장소로 강력 추천하고 싶다"고 극찬했다.

 

1949228014_Rb04So6p_03bc50190a109ba88ed2
▲돌판 모듬구이 불쇼와 맛도 끝내 주네요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정직,정성,정품,정량 4가지 정(正)을 지켜드린다는 '돌판' 개업 2주 만에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회원동서로 24 일대 지역에서 고깃집에 맛과 서비스 전쟁을 예고했다.​

 

돌판 박민철 대표는 "이전부터 지금의 사업을 이어오는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회원동으로 오게 됐다"면서"초심을 잃지 않으면서 암돼지 고기로만 승부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와 맛으로 고객분들께 행복한 저녁식사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1949228014_QxsqUp2D_2ffa889548941662050a
▲돌판 모듬구이 시식후 볶음밥도 정성이 가득^^하네요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한편,이곳 돌판은 순두부찌게,스파게티,빌소세지,치즈떡,새송이버섯 5가지가 서비스로 고객상에 차려진다. 무엇보다 돌판 식구들의 정성이 담긴 서비스와 고기도 맛있고 싱싱하고 최상급을 유지하는 것 같아 신뢰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고기 구워주는 집 '돌판' 마산점 예약문의는 055-242-3204로 하면 된다.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서로 24 에 위치한 ‘돌판’으로 암 돼지 꽃삼겹 드시러 함 오이소!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