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야생차문화축제 코로나19 여파로 연기 | 사회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 코로나19 여파로 연기
기사입력 2020-04-09 19:36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노상문

본문

[경남우리신문]코로나19 여파로 매년 봄 우리나라 차 시배지에서 열리던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하반기로 연기됐다.

야생차문화축제가 연기된 것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6년 만이다.

3535039852_aiqDGgOK_fa25b8ca8a2bf6ad56eb
▲하동야생차문화축제 코로나19 여파로 연기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하동야생차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5월 1~4일 나흘간 차 시배지 화개·악양면 일원에서 열기로 한 제24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를 연기한다고 9일 밝혔다.

축제조직위원회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감염자와 사망자가 발생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올해 축제를 하반기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축제 연기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감염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지난 7일 열린 상임위원회에서 결정됐다.

축제조직위 관계자는 “올해는 2022년 하동세계차 엑스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중요한 한해인 만큼 하반기 축제를 통해 하동 야생차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