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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현장 점검, 낙동강 수계 주민지원사업 운영․관리 실태파악
기사입력 2020-10-20 16:35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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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이현욱)는  제224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활동기간중 진주시 낙동강수계 주민지원사업으로 추진한 텃밭 가꾸기 사업 및 농산물직판장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도시환경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은 남강댐 숭상과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으로 재산권 침해를 받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해 시행하는 낙동강수계 주민지원사업인 내동면 및 대평면 일원에 조성 중인 텃밭 가꾸기 사업과 농산물직판장 사업지를 방문하여 운영 및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로 부터 그 간의 낙동강 수계 주민지원사업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청취했다.

대평면 농산물 직판장은 2012년 낙동강수계기금 19억 2400만 원을 들여 부지 3,297㎡에 소공원 조성 및 연면적 409㎡ 건립하여, 대평면에서 생산한 농산물 직거래를 대평면마을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내동면 텃밭 가꾸기 사업은 내동면 삼계리 일원에 2016년부터 2021년까지 50억 9000만원을 들여 삼계 소하천 정비 960m 및 텃밭부지 50,000㎡ 조성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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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환경위원회 현장점검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현욱 도시환경위원장은 현장에서 “진양호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으로 행위제한을 받고 있는 지역주민에 대한 숙원사업 해결과 소득증대 및 복지증진 사업추진으로 생활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주민지원사업의 내실화와 사업의 효율성 등을 높여 사업 운영 관리부분도 소홀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장점검에 동행한 김애동 환경관리과장은“낙동강 수계 주민지원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실제적인 주민지원 혜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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