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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랜드가 분홍빛으로 물든다!‘로봇랜드 봄봄 페스티벌’
확 가까워진 로봇랜드! 국도5호선 전면 개통 통행시간 20분 단축!
기사입력 2021-02-23 14:24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신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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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웠던 꽃샘추위가 지나고 나들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봄이다.

 

경남마산로봇랜드가 남녀노소 다양한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벚꽃으로 물든 테마파크, 꿀벌 인형단의 앙증맞은 공연까지 다채로운 봄 시즌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번 주말 가족과 함께 로봇랜드에서 코로나-19로 움츠려 들었던 마음을 잠시 힐링 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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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랜드가 분홍빛으로 물든다!‘로봇랜드 봄봄 페스티벌’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3월부터 시작되는 로봇랜드 봄 시즌에는 테마파크 전역에 벚꽃으로 장식한 ‘벚꽃등’이 설치된다. 11m 높이의 가디언로봇이 있는 중심광장에는 벚꽃테마 포토존도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벚꽃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화관도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어 사진 찍는 재미를 더해준다.

 

함께 온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벚꽃을 배경으로 포토타임을 충분히 즐겼다면 이제 로봇랜드가 자랑하는 놀이기구들을 즐겨볼 차례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자율 감성주행로봇 노리원, 해피스윙, 증기범퍼카 등도 있지만 단연 최고 인기라 할 수 있는 놀이기구는 ‘스카이타워’다. 360도로 회전하며 아파트 25층 높이까지 올라가 벚꽃으로 물든 테마파크와 탁 트인 구산면 바다를 동시에 감상하는 것은 로봇랜드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제조로봇관에 새롭게 설치된 ‘에어하키 로봇’도 빼놓을 수 없다. 인공지능과 에어하키 대결을 펼칠 수 있는 로봇으로 현실감 있는 중계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높은 몰입도와 승리 시 짜릿한 쾌감을 안겨준다. 특별히 이번 봄 시즌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전문MC를 섭외하여 ‘인간 VS 로봇’ 대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대결에서 승리하면 소정의 상품도 제공한다고 하니 꼭 참가해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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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랜드가 분홍빛으로 물든다!‘로봇랜드 봄봄 페스티벌’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주말과 공휴일 테마파크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공연도 빼놓을 없는 재미 요소이다.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꿀벌들이 테마파크 전역을 다니며 방문객들과 포토타임을 갖는다. 서커스팀 및 키다리 삐에로도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테마파크 중앙광장에서는 온몸을 들썩이게 하는 ‘꿀벌 플래쉬몹’ 공연이 오후 1시30분, 3시30분, 4시30분 하루 3회 개최되니 잊지 말고 관람하길 추천한다.

 

훨씬 가까워진 로봇랜드가 당신을 기다린다.

 

국도5호선 현동IC ~ 구산면 심리까지 12.9km 전면 개통으로 로봇랜드의 접근성이 훨씬 개선되었다. 도로 개통 이전에는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로봇랜드에 오면 도착하기도 전에 피곤해지기 일쑤였지만, 국도5호선이 개통되어 도로 선형 개선은 물론 통행 시간도 20분 단축되어 한달음에 로봇랜드까지 올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시 운행을 중단했던 셔틀버스(경남대 ↔ 로봇랜드)도 오전 10:00부터 왕복 2회 무료로 운영하니 한층 더 가벼운 마음으로 로봇랜드 나들이에 나설 수 있다.

 

로봇랜드는 창원지역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또한, 동시 입장 5,000명 제한, 전자출입 명부, 방역게이트, 열화상 카메라, 놀이기구별 손 소독제 비치, 매일 전체시설 방역소독 등 강화된 방역 조치를 시행하여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남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와 봄 시즌 이벤트, 셔틀버스 이용 등 관련 문의는 ☎055-711-2121~21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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